행복뉴스

사원복지에 행복자격증 추천하는 대한상공협의회

작성일 : 2022-03-09 11:41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신건강상 문제를 치유하는 힐링 솔루션!
전 사원이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도록 특별 서비스를 시작한다!

 

 

코로나 사태가 엄중함은 5천만 국민 누구나 잘 알고 있는 현실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만명이나 넘어섰고 연일 20만명 내외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의 전쟁으로 원유값 상승으로 인해 물가상승 금리상승 등으로 서민경제는 파탄지경이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2조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신건강증진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의 정책을 가장 열정적으로 따라가는 NGO가 바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행복교수가 설립한 22년 전통을 갖춘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그동안 육성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5명의 행복전문가들을 앞세워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긍정심리 강화와 행복감 상승운동을 펼치고 있어 정부기관과 행복강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은 대한상공협의회 박재완 대표회장은 "전국의 자영업자와 영세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장의 직원들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되도록 협회장 김용진 교수와의 협의를 거쳐 한시적으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뉴스포털1 기자에게 소개했다. 

 

이 서비스 행사는 대한상공협의회에서 1만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하기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하며, 대한상공협의회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신청하고 나면 대한상공협의회의 안내에 따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프로그램 온라인 사이트(http://행복자격증.한국)에 각자 접속하여 4개의 동영상을 수강함으로 인턴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취득하게 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것이다. 

 

 

이 기간중 행코 인턴 자격증 취득비(12만원)는 회사별로 다른 조건으로 진행된다. 10명 미만은 장학금이 없다. 그러나 단체가 될 경우는 달라진다. 즉 10명 이상 20명 미만이 취득시는 1인당 장학금 2만원이 주어진다. 20명 이상 100명 미만까지는 1인당 장학금이 5만원이 주어진다. 그러나 100명 이상일 경우에는 1인당 장학금이 7만원이나 된다. 100명 이상 단체가 참여할 경우에는 장학금 혜택으로 인해 자격증 총 취득비는 1인당 5만원밖에 들지 않는다.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책임교수는 "우리 협회가 국민정신건강에 자신감을 갖는 행코 개미군단을 많이 배출하여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반사이익을 얻고자 하는 웰빙 솔루션을 적극 반영한 것은,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국민정신건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상공인과 회사원 및 자영업자 등에게 희망의 미래를 확신하도록 자신감을 부여하자는 취지이다."고 언급했다.



21세기 신직업군이 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를 비롯하여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와 같은 자격을 취득함으로서 토탈 라이프 코치로 인생이모작을 꿈꿀수도 있다. 이와 관련된 웰빙라이프 라이센스 취득 행사와 더불어 행복강연센타, 힐링센타, 행복 서포터즈, 행복도우미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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