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소녀들에게 공개 구혼장 낸 60대 할배의 거듭된 일탈행동

작성일 : 2022-03-16 23:08

행복 코디네이터 관점에서 최초로 심리를 분석한 영상 뉴스!
코로나 사태가 깊어짐으로 사회적 웰빙의 파괴 단면을 본다!

 

 

 

 

코로나가 대한민국에 들이닥친지 2년이 넘어섰다. 한달 전까지만 해도 100만명 누적 확진자였지만 3월 16일 현재 763만명이 넘어섰다. 어제는 40만명이나 확진되었다고 한다. 코로나 사망자도 11,000명이 넘는다. 이러한 가운데 도처에서 긍정심리가 무너지고 개인의 일탈과 폭력을 비롯한 타인에 대한 범죄행위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동해안에 오랜 기간동안 강풍을 타고 타올랐던 산불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는 큰 비극도 발생했다.

 

코로나로 인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산불은 우리 사회 모두가 겪고 있는 더 불행한 상황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의 모 여고 앞에서 공개 구혼장을 낸 60대 할배의 막가파식 행동이 발생했다. 지극히 자신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기적인 일탈행위인데도 본인은 두번이나 반복해서 그런 행동을 했다. 이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가 면밀히 짚어 보았다. 다음 동영상 뉴스는 유튜브 '인생이모작 행복 코디네이터 행복백신' 계정에서 다운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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