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4-13 11:18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미래학자들의 행복인문학을 펼친다.
'다같이 잘살기 운동'의 논리를 펼치는 학자들을 소개한다.
코로나 19 팬데믹이라는 감염병 대유행으로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진행된 전 세계 온라인 배송이 단지 2개월만에 이루어졌고, 원격 진료는 보름만에 10배나 늘었다. 덩달아 원격 화상 회의는 3개월만에 20배나 늘었다. 맥킨지앤드컴퍼니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진행된 일이 팬데믹으로 인해 단 몇일 만에 진행되었다. 코로나19가 시대 변화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2022년 위드 코로나 사태로 갈팡질팡하는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국민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긍정심리학 실천기술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는 이러한 문제를 행복 인문학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러한 시도가 유튜브에서 시도되고 있다. 김용진 교수는 2022년 상반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2030년대 미래사회에 대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박사의 진단을 유튜브 '인생이모작 행복 코디네이터'에서 송출하고, 곧 다가올 미래를 현재부터 웰빙라이프로 준비하는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사회는 코로나 사태가 야기한 급변 상황으로 인해 큰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1955년 포천 500대 기업 중에 2017년도에 살아 남은 기업은 12%인 60곳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곧 다가올 2030년대의 미래 사회를 예측하고 알차게 준비할 필요성이 있음을 알게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