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4-20 13:13
장애인의 삶의 질을 위한 국민적 배려를 호소한!
장애인에 대한 바른 인식 펼치는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실천운동을 벌이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를 중심으로 85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대국민 운동 메시지를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용진 교수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시위와 전국 장애인 철폐 연대가 지난달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벌였고, 그와 관련하여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의 불법시위라는 비판 등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논란이 뜨거운 상황이다. 국토부가 발표한 전국 지자체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를 보면 장애인의 이동권은 실제로 열악하다. 교통의 측면에서 볼때 행정담당기관과 운수회사 간의 책임 떠넘기는 핑퐁게임이 여전하다. 결국 시민의 의식이 부족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장애인이나 노약자들과 같은 교통약자들이 나 자신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문제를 생각하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렇게 국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작은 부분에서 행복 코디네이터들의 핵심철학인 '감사-존중-배려'라는 3대 운동이 연관되어 활성화된다면 보다 나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행복 코디네이터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되어 행복 멘토로서 인생이모작 신직업군을 형성하고 있기에, 현장에서 강의나 강연, 교육이나 세미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을 더 배려하고 존중하는 운동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유튜브 '인생이모작 행복 코디네이터'와 '조옥성박사tv'에서는 동영상을 통해 이 운동의 대중적 영향력을 증진시키게 된다. 이에 대한 실천 내용들은 유튜브에서도 일부분 엿보게 된다.

협회 사무총장 김동호 교수와 협회장 김용진 교수(좌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