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4-26 13:33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백신 대국민 무료 알약!
상실의 시대를 치유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실천 운동!
"2022년 4월 26일 0시를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1,700만명이 넘어섰고 사망자도 22,000명을 넘어섰다. 전세계적으로는 5억명이 넘게 감염되었고 전세계적으로 620만명이 사망한 것에 비한다면 대한민국은 불행중 다행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는 수치상의 비교일뿐 코로나로 인해 생겨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이제부터 우리가 힐링해 나가야만 하는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 것"이라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전국의 행복 코디네이터들을 대상으로 이날 진행한 온라인 특강에서 지적했다.
지난 21일 알렉산드리아 도모가로프에 감독이 만든 영화 '팔마'(Palma)가 개봉되어 상영중이다. 이 영화는 엄마와 이별하고 난생 처음 아빠와 함께 지내게 된 아홉살 소년 콜리아가 우연히 공항 활주로를 배회하는 떠돌이견 팔마와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다. 팔마는 비행기를 타고 떠난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유기견이다. 팔마를 만난 아홉살 소년 콜리아는 팔마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을 다한다. 사실 이 영화는 1974년 브누코보 국제공항에서 홀로 떠난 주인을 무려 2년간이나 기다리던 떠돌이견의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이다. 엄마와 헤어진 아홉살 소년과 주인을 잃은 유기견의 가슴 벅찬 감동 스토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

국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의 말처럼 "어쩌면 지금 현대인류가 겪고 있는 코로나 사태를 심리적으로 잘 묘사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4차산업혁명시대가 됨으로서 과학주의의 추종자가 된 세계 인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잃었다. 수많은 생명을 비롯하여 그동안 쌓아놓은 재산과 일자리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생이별도 경험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코로나와 지루한 전쟁중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시민을 향한 무자비한 대량 폭격으로 우크라이나만 아니라 전세계도 얼어붙고 있고, 자칫 무시무시한 핵전쟁으로 공멸하게 될 3차세계대전으로 이 전쟁이 확전될까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매일이 불안의 연속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국민 정신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실제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 때 우리의 멘탈건강을 위해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토탈 라이프 코칭 솔루션을 제시해 행복인문학이나 긍정심리학자들, 행복 특강 강사들에게 큰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으며 그동안 육성한 84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을 통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지속적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전망이다. 2011년도부터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는 수퍼바이저 김용진 교수가 제시한 10가지 힐링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신직업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인생이모작을 펼쳐나가고자 하는 사람은 협회 홈페이지(http://kangsanews.kr)에서 정보를 얻거나 상담하면 된다.
첫째, 가급적 캠핑이나 여행을 자주하라.
둘째, 자신의 속마음을 글로 표현하라.
셋째, 신선한 재료로 요리시간을 가지라.
넷째, 자연을 벗하는 산책시간을 가지라.
다섯째, 매달 버킷리스트를 다시 작성하라.
여섯째, 자신만의 드라이브 힐링시간을 가지라.
일곱째, 낯선 지역으로 종종 여행하라.
여덟째, 낚시 같은 힐링 프로그램을 가지라.
아홉째, 요가나 명상이나 단전호흡을 하라.
열째, 쓰지않거나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