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5-24 06:40
위드 코로나 시대를 힐링하고 행복선진국에 진입하는 전략 미팅!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행복 멘토링 전문가를 육성하는 인재 개발!
대한민국 국민의 삶에 최적화된 힐링과 웰빙, 행복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이를 정부가 원하는 시스템으로 정착시켜 행복전문가들에게 보급하고 있는 NGO가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역사는 2000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남대학교와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던 김용진 교수가 이론중심에서 현장중심으로 '앎과 삶'을 접목시키기 위한 출발에서 협회가 태동했다.
그동안 협회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개념화하고 출판한 교재들을 토대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민간자격으로 등록하였고, 꾸준히 관련 자격증 과정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면서 행복 프로그램의 불모지인 대한민국에 인재를 육성하여 왔다. 물론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서울대학교에서 전국 대중강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던 국내 최초의 유머지도사나 행복나눔사, 나눔지도사, 행복경영사, 행복웃음지도사 자격은 2018년도에 등록을 스스로 폐지했다.
2020년도부터 협회는 행복 코디네이터를 21세기 신직업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행코 인턴, 준전문가만 아니라 이를 육성하는 대학교수급의 경력과 학력을 갖춘 행코 책임교수를 85명이나 선발하여 육성했고, 지금은 이들이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도와주는 행복도우미 육성 및 행복 코디네이터 서포터즈 운동을 확산시키며 행코 인턴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에서 육성하는 중이다.
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이번 25일부터 28일까지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제주도에서 그동안 협회가 추진해 온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 검토 및 협회 차원의 인재 육성에 대한 방안을 재설계하는 망중한의 휴식 시간을 갖는다. 협회장이 제주에 머무는 동안 사무총장 김동호 책임교수, 본부장 박재완 책임교수를 비롯한 핵심 관계자들이 협회장과 개별 미팅을 통해 그간의 성과도 논의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