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인생역경 도예명장 손유순 소정도예연구소장

작성일 : 2022-05-30 16:02

2022년 6월 자랑스러운 행복 코디네이터 인물로 선정되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적극 추천하다!

 

 

자신이 만든 작품의 가치를 설명중인 손유순 도예명장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국내 최대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시민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롤모델의 삶을 살아온 인물을 발굴하여 뉴스를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이른바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교수가 창안하여 추진하고 있는 행코기자단의 행복 파파게노 운동이 그것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가난한 농부의 6남매 맏이로 태어나 방송통신고등학교 과정 등을 겪으면서도 마침내 도예명장이라는 화려한 경력으로 바꾼 인간승리 주인공인 소정도예연구소장 손유순 작가를 '2022년도 6월 자랑스러운 행복 코디네이터 인물'로 선정했다"고 협회 본부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했다.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인 김용진 교수는 "비색 고려청자를 재현한 소정 선생은 강남역 5번출구 가까운 곳에 도예갤러리를 오픈하여 자신이 개발한 청자 참나무재유를 통한 천년의 비색을 재현하는 도예명인이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1972년에 도예에 입문하여 적극 협력하는 부군과 함께 오늘에 이르렀고, 특히 세계도자기엑스포에서 개최한 2002년 국제도자워크숍에서 초대작가로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때 전시한 작품은 전남 강진에 있는 청자박물관에 영구소장되어 있다. 소정 작가는 옛 고려청자의 맑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전통기법인 참나무재유를 개발하여 고려청자의 비색을 완벽하게 재현하는데 성공한 인물이다. 2001년 남북통일의 항아리 제작행사에 참여했고, 2004년에는 경기으뜸이로 선정되었고, 2005년에는 제20회 경기도여성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09년에는 대한민국환경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어려운 환경을 잘 극복한 소정 작가의 빛나는 삶은 고난앞에서 좌절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소정 작가처럼 희망을 안겨주는 인물이 많이 등장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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