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복감을 높이려면 '조망효과'를 활용하라!

작성일 : 2022-05-31 14:17

부정정서가 상승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현대사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토탈라이프코칭 스킬!

 

 

 

생각지도 않았던 코로나로 인해 된통 얻어맞은 이후에 부정정서와 부정심리가 짙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정부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5년간 2조원을 투입하고 있다. 이 예산은 정신과 의사에 의한 정신과 치료와 상담기법 등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에 대해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요람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국민 5천만명을 대상으로 복잡한 심리상담을 오랜시간 공을 들여 해 줄 정신과 의사나 상담사가 태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자칫 막대한 예산만 비효율적으로 낭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

 

행복 코디네이터라(한국직업능력연구원 2013-0880호 등록)는 토탈라이프코칭 프로그램 창시자 김용진 교수는 "미국작가 프랭크 화이트가 창시한 용어가 'The Overview Effect'이다. 이는 조망효과 혹은 성찰효과라고도 번역할 수 있는 심리학 신조어이다. 오브뷰 효과는 이전의 경험을 넘어서는 거대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현재상황을 재인식하고 겸손하게 삶의 사고방식을 채택하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갖게한다. 오브뷰 효과는 종교에서의 영적 체험이나 여행이나 관찰 등의 감각적 체험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클라이언트가 오브뷰 효과를 잘 활용하면 웰빙과 힐링 그리고 행복한 삶에 대한 갈망을 강화시킬 수 있다. 그런 까닭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행복상담기법에서 오브뷰 효과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거의 모든 사람은 행복을 갈망한다. 그렇지만 행복감을 일상에서 소소하게 경험하는 것은 쉽지 않다. 행복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여행이나 등산과 같은 현재환경에서 벗어나는 일이 필요하다. 관점의 변화가 결국 행복감을 상승시키는데 큰 영향력을 갖는다는 의미이다. 우주를 여행한 우주인의 대부분은 우주여행 이후에 자신의 왜소함이나 유능하지 못함 등과 같은 것을 발견하고 더 겸허한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 결국 오브뷰 효과를 경험하면 자신의 인생관이나 세계관도 바뀌어진다는 것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에 동참하는 기관들에게 부착하는 현판

 

행복감은 현장에 빠져 있는 순간보다 그 현장을 벗어나서 멀리서 조망할수록 높아진다.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면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현재 환경에서 스트레스가 많다고 진단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환경에서 조금 멀리 벗어나 조금 쉬는 휴지기를 갖는 것도 좋은 힐링방법이다. 결국 행복하려면 '현재 그리고 이곳'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서 휴식과 더불어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갖는 용기가 필요하다. 김용진 교수는 그래서 "행복하려면? 종종 일에서 벗어나 가벼운 여행을 떠나거나 또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강조한다.

 

예년에 비해 가뭄이 심하고 더 무더운 6월이 되었다. 불덩이가 되고 있는 지구별에서 '현재 그리고 이곳'이라는 족쇄에 붙들려 머리통이 익어가는 경험을 하다보면 행복감은 상실하고 불행의 노예가 되기 쉽다. 가까운 뒷산으로 산책을 다녀오든지 다른 사람들과 가벼운 소통에 시간을 할애해 보라. 몸과 마음은 분리된 것이 아니기에 상호 영향력을 주고 받기 때문에, 정서적 건강이나 심리적 건강이 육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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