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존경받는 중소기업경영자 알파산업 윤기로 대표

작성일 : 2022-06-01 13:22

작은 안경테에 행복감을 담아 전하는 알파산업!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모범 행복기업으로 추천!

 

 

 

안경테 하나에도 행복을 담아 만든다는 윤기로 대표

 

대구는 세계 3대 안경테 생산지이며, 국내 안경테 생산과 수출의 80%를 점하고 있다. 특히 대구 북구는 한국 안경산업 중심지로서 안경특화거리, 안경특구로 지정되었고 한 때 700여 개의 업체가 왕성한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국의 저가 공세와 아엠에프 등으로 인해 침체기를 겪다가 이제는 신소재 안경을 통해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그 가운데 알파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동북로 30에 위치한 알파산업은 국내에서 안경테를 가장 잘 만드는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규모는 작은 업체이다. 경북 상주 화서면의 화령중학교 출신인 윤기로 행복 코디네이터가 알파산업의 대표로 책임경영을 하고 있는 모범 기업이다. 알파산업은 고주파용접기 10대를 계속 가동하여 한달에 8만장 이상의 품질좋은 명품 안경테를 만들고 있다.

 

안경도매 전시장이 있는 대구 북구 건물

 

국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앞장서온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값싼 중국제품의 무차별 공격에 의해 국내 안경제조산업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그러나 일평생 안경테를 제조하는 일에 소명감을 갖고 우직하게 달려온 윤기로 대표는 대구시민들만 아니라 중소기업경영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경영자이다. 그는 알파산업에서 제조되는 안경테와 안경제품의 불량률을 제로로 만드는 것만 아니라, 안경 하나로 인해 소비자의 행복감이 높아지게끔 꾸준히 디자인 개발을 비롯하여 소비자 만족도에 중점을 두고 있는 진정한 서비스맨이다"라고 소개했다.

 

윤기로 대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기업경영이 아주 어려운 상황이다. 인력난만 아니라 재료비가 두배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 앞이 보이지 않지만, 우직하게 소비자를 최고로 생각하고 제품을 만들다보면 반드시 우리가 만든 제품이 국내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고 더 나아가 국위선양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으로 모든 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일하고 있다. 우리 알파산업은 작은 안경테 하나에도 최대한의 행복감을 담아 드리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한편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이윤추구에 몰입하다보면 저품질 제품을 생산하게 되고, 결국 소비자 불만족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소비자의 행복감을 우선시하는 알파산업과 같은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국내 브랜드의 세계화가 가능해지고, 결국 기업에게도 이윤이 늘어나게 된다. 알파산업 윤기로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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