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행복학교 관리자연수 1기 출발

작성일 : 2022-06-02 05:52

제주에서 2박3일간 제1기 행복학교관리자연수 개최!
행복교육의 모티브를 찾고 방향을 설정하는 교육연수!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가 주관한 '제1기 행복학교관리자연수'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원장 구호원)는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는 슬로건으로 구호원 행코 책임교수가 중심이 되어 설립된 아주 건전한 기관이다.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부설로 개설된 행복학교 연수원에서는 지난 5월 18일부터 2박3일간 '제1기 행복학교 관리자연수'가 제주도에서 진행되었고 전국각지의 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16명이 참가하였다"고 이 기관의 사무총장 이정인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했다.

 

첫날은 아름다운학교 연수원 원장 이수환 대표(행복학교 포럼)의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생태적 아름다움과 학생중심의 학교정원 조성을 위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학생들의 현장 체험학습(수학여행)에 도움이 되는 제주도의 교육적 관광명소를 미리 가보는 체험 및 탐방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한라산 1100고지 습지 탐방을 하였다. 고지에서 습지가 생기는 원인과 한라산의 자연생태계를 관찰하고, 이어 제주에서 가보고 싶은 곳 중 첫번째로 꼽히는 지중해로의 여행 '빛의 벙커'에서 싸갈, 모네, 르누아르 거장들의 명작을 빛과 소리의 미디어아트를 통해 감상하는 시간과 유네스코에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거문오름'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2시간 30분간 탐방하였다.

 

셋째 날은 제주의 비경 31곳 중 하나인 애월읍 '한담해변 올레길'을 함께 걷고,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잔을 마시며 힐링의 시간에 이어 선진학교를 벤치마킹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되며 아름답게 채색된 더럭초등학교(일명 무지개학교)를 방문하였다. 

 

"앞으로 행복학교 연수원은 월 1회의 연수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미적, 생태적 교육환경 조성에 관한 연수와 명사초청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의 질 제고로 새로움을 창조해 갈 것이다. 그리고 이달에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간 2기가 진행된다. 참가문의는 이정인 사무총장에게 하면 된다"고 구호원 원장은 밝혔다.

 

한편 행복 프로그램 대표 발전소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행복교육은 개인의 인성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핵심 과제이다. 지난 5월부터 윤용범 행코 책임교수가 사무총장인 청소년행복재단에서 청소년 행복멘토를 육성하기 시작했는데, 거의 동시에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도 행복학교 프로그램의 실제 인프라를 구성하고 더 나아가 행복교육 전문가를 선발 육성하기 시작하여 참 기쁘다. 한국의 미래를 행복선진국으로 바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이렇게 의미깊은 일을 처음부터 기획하고 추진하고 있기에 적극적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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