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6-04 07:17
전국에 1천군데 행복 코디네이터 센터가 개설되는 중!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 훈련학교로 자리매김할 것!
"국민행복과 개인별 토탈라이프코칭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에서 먼저 자리매김 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네이밍이 있을까? 있다. 그것이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한남대학교 학부 철학과에서 교양과목을, 복음신학대 대학원에서 윤리학을 가르치던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행복교수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한 후 속속 유능인재들이 합류하고 있는 행복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심리적 안정감 회복 필요성을 정부의 주요 정책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는 중이다"라고 대한상공협의회 박재완 대표회장은 소개했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주류 지성인이 될 행코 인턴 10만명 육성을 목표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는 2022년부터 활발하게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는 중이다. 우선 전국 각 기초자치단체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센터장이 되어 지역 실정에 맞게 정신건강증진과 행복감 상승에 도움되는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서비스할 전문가를 선발하여 육성하고 있다.
2000년도에 시작한 적지 않은 전통의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국내 최초로 전국 곳곳에 설립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00센터'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5년간 2조원의 예산으로 국민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 2022년도의 국책사업에 지자체와 관련기관과 함께 힐링과 웰빙 그리고 행복과 관련하여 보조를 같이하는 토탈라이프코칭 시스템이다. 그리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은 행복감으로 업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행복멘토링 프로그램이기에 미래 전망이 매우 밝다.
행복 코디네이터에 대하여 2000년도부터 힐링과 웰빙 그리고 행복이라는 행복인문학적 관점에서 국민행복 프로그래머로 활동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의 확실한 철학은 다음 내용과 같다.
"코로나로 인해 정부의 정책으로 그동안 진행된 국민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대안으로는 주로 정신과 의사의 심리상담과 약물치료 등의 방법이었다. 그러나 사태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한 정신과 의사 인원으로는 5천만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없다. 또한 심리상담과 병원적인 솔루션으로만 코로나로 인한 다양한 행태들의 심리적 부작용을 해결하기 곤란하다. 시대상황에 맞게 다양한 솔루션이 절대 필요하며 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 협회에서 선발되어 훈련받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그 일을 맡아 지역사회의 치유자 내지는 상담자로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다. 이들은 석박사급 학력과 긍정심리학에 근거하여 힐링과 웰빙과 행복을 멘토링할 다양한 로드맵을 갖고 있으며 협회로부터 실시간 온라인으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시대상황에 맞도록 역량을 계속 강화하기 때문이다. 이들 책임교수가 자신의 지역에서 센터장으로 코디해가는 행복 코디네이터 센터를 통해 짜임새 있게 자치단체와 협업하면 시너지 효과를 크게 낼 것이라고 확신한다."
참로로 그동안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학교 교수에 준하는 학력과 경륜 등을 갖춘 행코 책임교수 85명을 육성하였다. 이들 중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00센터 개설 권한을 접수순서에 따라 우선 부여하고 있다. 한 지역에 다수의 센터가 설립될수도 있다. 가령 먼저 지원한 책임교수에 의해 청주센터가 먼저 개설된 후 또 다른 책임교수가 청주에 개설하고자 한다면 나중에 개설한 센터들의 명칭은 청주1센터, 청주2센터, 청주3센터 등과 같은 명칭으로 개설하고 지역과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하게 된다. 이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은 협회로 문의(010.7788.2232)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