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기업체의 분위기를 확 바꾸는 인재육성을 제안하는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

작성일 : 2022-06-07 22:12

비록 코로나 확진자의 수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 사태가 엄중함은 5천만 국민 누구나 잘 알고 있는 현실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1,800만명이 넘어섰고 그로 인해 물가상승과 금리인상 등은 서민경제를 파탄으로 내몰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5년간 2조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신건강증진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의 정책을 가장 열정적으로 따라가는 NGO가 바로 국민행복강사 김용진 행복교수가 설립한 22년 전통을 갖춘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그동안 명품강사아카데미를 통해 명품강사를,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명강사를 육성했다. 그런데 이보다도 더 멋진 인재를 육성하였는데 그들이 85명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다.

 

이들 책임교수들은 대학교 교수에 준하는 학력과 경륜을 갖춘 행복 멘토들로서 국방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과 같은 정부부처만 아니라 종교기관이나 기업체 등에서 고위직으로 덕망받는 삶을 살아온 까닭에 여전히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다. 바로 이들이 긍정심리와 행복감 상승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 가운데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2012년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전국강사대표 워크숍에서 김용진 교수를 만난 박재완 강사는 행복강사 훈련과정을 거친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을 마치고 행복 코디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강사이다.

 

이후 박재완 책임교수는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임명받아 전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남상인대학을 설립하여 강남지역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남진 국민가수와 김용임 가수 등과 함께 힘을 합쳐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구체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박재완 책임교수는 대한상공협의회에 가입하는 회원 사업자들을 모두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으로 훈련시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민간자격을 취득시키고, 자신의 사업장에서 동료애와 애사심을 강화시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기업경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박재완 책임교수는 대한상공협의회에서 1만명의 행코 인턴을 육성한다면, 이들이 대한민국 사회 분위기에 기여할 파장이 엄청날 것으로 확신한다. 자격증 취득비는 총12만원이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기에 대한상공협의회와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협업으로 장학금을 지원하여 행코 자격증 취득에 경제적 부담을 상당부분 낮추어줄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수강함으로서 교육과정을 편리하게 진행함으로서 누구나 어디에서든 부담없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될 수 있다. 관심이 있는 대표자나 당사자는 전화문의(010.5462.5734)하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다고 언급했다.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책임교수는 "우리 협회가 국민정신건강에 자신감을 갖는 행코 개미군단을 많이 배출하여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반사이익을 얻고자 하는 웰빙 솔루션을 적극 반영한 것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국민정신건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상공인과 회사원 및 자영업자 등에게 희망의 미래를 확신하도록 자신감을 부여하자는 취지"라고 부연 설명했다.

21세기 신직업군이 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를 비롯하여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와 같은 자격을 취득함으로서 토탈 라이프 코치로 인생이모작을 꿈꿀수도 있다. 이와관련된 웰빙라이프 라이센스 취득 행사와 더불어 행복강연센타, 힐링센타, 행복 서포터즈, 행복도우미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동료애와 애사심을 높이는 것은 불황을 타개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행복 코디네이터가 많아지게 한다면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종교기관만 아니라 기업체에서도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정신건강지수가 건강한 웰빙마니아들의 숫자가 곧 경쟁력임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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