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이제는 대구한의대에서 치유전문가를 육성한다

작성일 : 2022-06-08 22:2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행복 코디네이터 이론은 행복학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김용진 교수가 20여년간 고군분투하며 만들어온 치유관련 프로그램이다. 이제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돌입하면서 치유전문가가 대거 필요한 상황이 되고 있기에, 김용진 교수가 육성한 대학교수급 수준과 경륜을 갖춘 85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활동무대가 거의 무한대 영역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됨으로서 대한민국에서는 치유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만 아니라 전세계의 흐름이 치유와 관련되고 있다. 세계 건강과 웰니스 시장의 경제적 규모는 어마무시하다. 혹자는 1800조원을 넘어갈 정도의 천문학적 규모라고 말한다. 치유관련 산업은 조만간 엄청난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치유전문가가 대세가 될 미래 상황을 국내대학에서는 대구한의대가 잘 파악하고 국내 최초로 치유산업학과를 신설한다고 지난 5월 30일 공식 발표했다.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는 한의학에 기초하여 산림치유지도사, 치유농업사 등과 같은 치유관련 자격과정과 연계하여 치유산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독일의 크나이프 치료법, 네팔의 싱잉볼 치유기법, 우리나라의 몸살립 치유기법, 그리고 아로마테라피 등과 같은 기법들을 전수함과 동시에 치유농장도 갖추어 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웰빙과 치유의 밑그림을 그린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의 선견지명에 박수를 보낸다. 변 총장은 치유산업학과를 통해 대구한의대가 치유와 웰빙의 시대를 선도하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치유산업 명품대학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사실 치유관련 전문가를 육성하는 일은 2000년도부터 속리산 2천평 부지에 세워진 '속리산 웰빙코칭아카데미'에서 나와 43년지기 고교 동창인 침례교 김동호 목사가 자연치유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 것이 그 효시라고 할 수 있다. 그랬던 것이 20여년이 지나서 이제서야 대구한의대에서 치유전문가를 육성하는 일로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는 이러한 거시적 전인치유 전문가 육성 비전을 가진 후마니타스 대학이 많아지기를 응원한다. 그리고 여러 대학에서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육성해 온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치유의 시작이며 목표가 되는 행복감 증진을 돕는 전문가 육성 교과과정도 개설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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