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6-11 15:57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17년차 탈북인, 탈북인 1호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조민희 박사는 2018년 8월 2일부터 사단법인 통일안보전략연구소의 통일전략연구센터 내 통일정책연구실 실장으로 활동중이다. 그리고 중원대학교 교양대학의 역량교양학부 강의교수로서 한국의 신화, 통일과 북한의 이해 과목을 강의하여 왔으며, 2학기부터는 글로벌 시민사회의 이해, 글로벌 시민사회와 교육도 강의하게 된다. 국민행복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나에게 조민희 박사는 정말 자랑스러운 멘티 행복 코디네이터 준전문가이다. 추후 북한이 통일이 되었을 때 조민의 박사와 통일한국행복교육원이 북한주민들의 행복교육에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것이기에 야무지고 당찬 조박사는 국가 인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모든 것이 낯선 대한민국에서 연단의 과정을 거쳐 몇 대학교에서 수년째 강의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에 탈북할때를 생각해 보면 그동안 참 힘든 과정을 거쳤다. 한국에 와서 박사를 취득한지 2년반만에 대학교에서 교수활동을 하게 된 것은 탈북인으로서 큰 복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며 강의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긍정심리학에 눈을 뜨게 해 준 나의 행복 멘토 김용진 교수와 함께 통일한국교육에 대한 비전도 틈틈이 차근차근 키워나가고 있다"고 대학교수로서의 소감을 말했다.

참고로 조민희 박사는 통일부 사회통일교육 11년, 서울시청의 민방위소양교육 11년, 경찰대학 2년, 남북하나재단 3년, 통일안보전략연구소 4년 등 매우 다양하고도 전문적인 분야에서 지금까지 강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용진 교수에 발탁되어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및 준전문가 과정을 거친후 2017년 11월부터 통일한국행복교육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