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호산대 박재영 교수, 대구경북 기업인들의 행복 프로그램 준비한다

작성일 : 2022-06-15 00:07

인터불고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의 활성화를 협의!
행복 파파게노 운동을 펼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상하는 중!

 

 

"대구의 중견기업인 대경전자주식회사 박재영 대표이사와 행복 프로그램의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http://kangsanews.kr)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지난 14일(화) 저녁에 대구의 인터불고에서 만나 대구 경북지역 기업인들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하였다"고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인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소개했다.

 

대구 경북지역 기업인들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비전을 소개하는 박재영 교수

 

박재영 대표이사는 2001년도에 컴퓨터 IT업체로 출범하여 2004년 자본금 1억5천만원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동년에 정보통신공사업체 면허를 대구광역시로부터 교부받았다. 그리고 2007년에 삼성전자 정부조달업체로 지정받았고, 2008년에 자본금 3억원으로 증자하였다. 이 회사는 설립시부터 컴퓨터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서 지역 교육기관 및 관공서 기관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였다. 그동안 경북대학교, 방송공사, 한국통신, 초중고등학교, 경찰서 등 다수의 기관에서 IT제품을 납품 및 설치하면서 지역사회 관공서 등에서 실력과 친절한 서비스를 손꼽히는 건실한 모범기업인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벌이는 김용진 교수와 박재영 교수(좌로부터)

 

박재영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 하는 중소기업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뮤직힐링콘서트나 행복특강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이들의 힐링에 도움을 주는 방안을 서로 계획하고 추진을 협조하기로 협의했다. 기회가 되는대로 뮤직힐링콘서트는 내가 주관하고 행복특강은 김용진 교수가 주관하기로 하였다. 이 행사는 대구와 경북지역의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 코디네이터의 웰빙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호산대학교 박재영 교수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좌로부터)

 

한편 김용진 교수는 "호산대학교에서 후학을 수년간 양성해 온 박재영 대표이사는 제자들에게 존경받는 교수로서만 아니라 현장실무능력이 탁월한 정보통신공사기업 경영자로서 명성이 자자한 분이다. 2011년도부터 서울대학교 등에서 우리 협회가 공식 수여하기 시작한 국제웰빙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박재영 교수는 유튜브 '박재영 기타'계정을 통해 음악동호회를 이끌고 있으며, 대구시내에 30여평의 개인음악실도 자비로 운영하면서 기타나 드럼, 키보드, 섹소폰 등을 무료로 레슨하고 있는 프로보노 봉사자이다. 박재영 교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데 음악을 활용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 행복 코디네이터 교수이다. 시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박재영 교수에게 감사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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