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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부설 행복학교 관리자연수 제2기 성황리에 끝나

작성일 : 2022-06-21 16:38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을 만들기 위한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부설 행복학교 관리자연수 제2기 성황리에 끝나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구호원 원장) 의 부설로 시작한 행복학교관리자 연수(이동권 연수원장) 제2기가 지난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제주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유. 초. 중등학교 관리자들의 참여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학교” 라는 주제로 제주시 도두봉에 위치한 “펄리플러스 호텔”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이동권 연수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첫날 개회식에는 신청했던 전국의 학교관리자 25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행복한 나무 병원장이며 산림교육 전문가인 최기학 강사의 “효율적인 생태정원 조성과 관리” 에 대한 특강은 참석자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우뢰와 같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이어 아트조경 디자이너이며 학교 조경 컨설턴드인 이수환 원장의 “디자인 중심의 학교 조경과 수목 관리요령” 에 대한 강의가 진행이 되었는데 조경의 개념과 정의, 조경의 이론과 기초에 대한 오랜 경륜과 실사례 중심에서 후진들에게 많은 것을 채워주고자 하는 선배의 열정이 온 세미나실을 가득 채워주는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 되었다.  

 

둘째 날은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조천읍에 위치한 제주돌문화공원 탐방이 이어졌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2007년 등재)으로 이름이 올라가 있는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거문오름(국가 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444호, 2005년 ,분화구 코스 5.5km-2시간 30분 소요)을 모두가 함께 오르며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거문오름은 한 달 전에 예약을 완료하여야 입장이 가능(입장료 무료)하며 사전 예약자는 탐방안내소에서 출입증을 받고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야 한다. 산천단 탐방을 끝으로 둘째 날의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고 연수 마지막날인 셋째날은 일명 무지개학교로 유명(세계적인 색채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가 디자인) 한 더럭초등학교를 벤치마킹했고 다음으로는 애월읍에 있는 한담해변 산책로를 연수생 모두가 함께 걸으며 자연이 주는 선물 같은 기쁨을 나눴다. 다음으로 아르떼 뮤지엄 (코엑스 “WAVE” 작품으로 유명한 디지털 디자인 컴퍼니 D’strict가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 관람이 있었는데 빛과 소리가 만들어낸 10개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시가 매우 웅장하게 펼쳐졌다. 

 

3일간의 뜨거운 열정이 함께한 행복학교관리자연수는 참가자 모두의 만족스러운 마음이 모아진 가운데 마무리가 되었으며 2기 참석 대다수의 관리자들은 다시 한번 행복학교관리자연수에 참가할 것을 갈망했으며 주변에 많이 알리겠다는 말을 전했다.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부설로 진행되는 행복학교 관리자 연수 제3기는 7월 13~15일까지 동일하게 제주에서 진행된다.


한편 토종 행복 프로그램의 원조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구호원 원장이 주관하는 행복학교관리자 연수 2기과정의 성료를 축하드린다. 다음달에 진행될 3기도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응원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행복 프로그램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구호원 원장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의 협업으로 행복학교를 통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국내 최초로 등록된 행복상담사와 행복 코디네이터 육성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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