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6-28 15:40


충청북도 보은은 예로부터 물좋고 산이 좋고 인심또한 좋아서 사람 살기 좋은 곳으로 소문난 곳이다. 산간지대인 보은이지만 조연환 전 산림청장을 비롯하여, 외속리면 구병리 출신으로 경제기획원 고위직을 지낸 홍범식씨, 전 서울지방병무청장 황평연 씨도 보은 출신 인물들이다.


충북 보은군 장안면 장안로 10-26에 위치한 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에 금년 1월에 취임한 김정옥 씨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5명 가운데 1인이다. 김정옥 대표이사는 28일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 방문과 겸하여 현지 법인 공장을 방문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에게 보은농협과 남보은농협이 동일지분으로 설립한 과정과 목표 등에 대해 언급하면서, 보은쌀의 우수성을 전국민에게 적극 알리고 싶다고 언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김정옥 대표이사는 "보은군 농가 실익제고를 통한 지속가능한 양곡산업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비전으로 세워진 통합 RPC(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는 보은군 양곡산업 규모화와 현대화로 시장대응력을 갖춘 전문 사업장으로 육성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보은군 쌀 통합마케팅 체제를 구축하여 원료곡 전량 가공판매를 실시하여 보은군 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따라서 취급 물량 증대, 거래처 다각화 및 판매 안정화, 품질관리 강화, 통합 RPC사업체계 조기안착 등의 세부 전략 완수를 위해 전직원이 눈코뜰 새 없이 직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정옥 대표이사는 "삼광품목으로서 황금곳간(10킬로그램, 20킬로그램), 정이품쌀(10킬로그램, 20킬로그램)을 포장 판매하고 있으며, 오직 삼광이라는 단일품종만을 도정하여 포장하였으며, 맛은 찰지고 윤기가 나서 보기에도 식감이 좋을 뿐 아니라 맛도 일미라고 소문난 보은 최고의 쌀이다. 또한 PLS농법에 따라 저농약으로 생산하였기에 안전한 먹거리이다.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이나 전화로 주문이 가능하다. 전화 주문은 보은농협미곡처리장(043-542-5813)으로 주문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수령이 가능하다"면서 많은 주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