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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코디네이터 이남한 박사의 홍채건강을 통한 웰빙, 웰에이징 멘토링

작성일 : 2022-07-02 10:46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은 2020년대 대한민국 신지식인들이 손꼽는 명품 브랜드이다.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메카로 알려진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행복인문학이 농축된 토탈 라이프 코칭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현재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국민보건과 행복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스타강사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가운데 한 인물이 세계적으로 홍채학의 대가인 홍채연구소 이남한 박사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본부장 박재완 책임교수는 "이남한 박사는 46년간 100만개가 넘는 홍채를 관찰하면서 홍채의 신비를 풀어낸 홍채학 최고 전문가"이다. "홍채학이란 사람의 눈, 즉 홍채를 통해 사람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 학문이다. 이남한 박사는 1996년 세계건강연구논문 발표 대회에서 ‘신비한 홍채의 비밀’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우리 협회가 힐링센터를 세우고자 구입한 삼척 덕풍계곡 인근의 부지에서 가까운 곳에 1975년부터 홍채연구소를 독자적으로 설립하고 홍채 연구에 몰두하면서, 전국 여러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육성하면서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이다."라고 말한다.

 

 

이남한 박사는 "‘홍채는 인체의 상태를 기록해 두는 블랙박스’와도 같다는 것을 확인했고, 더 깊이 있는 학문을 펼치기 위해 미국 로드랜드 대학에 진학해 ‘홍채학’부문 치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나의 저서 ‘눈 정보 이야기’는 홍채의 기능과 특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누구나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저서이다. 또한, ‘원시의 비밀’이라는 책도 출간했는데 이 책은 눈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있다. 눈이 피로하면 몸도 피곤해져 눈 건강을 지키는 것이 우리 몸을 지키는 첫걸음임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눈은 아침에 떠 저녁에 감을 때까지 하루종일 움직이는 신체 기관 중 하나다. 그래서 눈의 피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올바른 수면이다. 눈은 자는 동안에만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실태에 따르면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7시간인 그룹과 5시간 이하의 그룹을 비교 한 결과 5시간 이하인 그룹이 7시간보다 시력 장애 위험도가 3배가 더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라고 강조했다.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에 잘 맞는 한국형 웰빙이라는 아젠다를 발전시키기 위해 10년 넘게 동지애를 갖고 달려가는 이남한 박사는 홍채 연구와 그 결과로 대통령상과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고 있는 자랑스러운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이남한 박사는 한국기록원과 세계기록원에 등재됐고 서울대학교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노벨재단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랐고, 유엔평화 대사로 임명 돼 활동하고 있다.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함께 행복 코디네이터의 지위를 확고히 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자랑스러운 행복멘토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남한 박사는 홍채학 수강자들이 동시에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도 취득하고 행복 코디네이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안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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