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7-21 13:47

‘웰에이징(well-aging)’이 현대사회의 큰 신드롬이 되고 있다. ‘안티에이징(anti-aging)’의 반대되는 개념으로서 사용되는 웰에이징은 자연스럽게 노화의 과정을 겪는 것을 의미한다. 생로병사는 누구에게나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에 웰에이징에 대한 관심은 웰에이징 신드롬으로 우리 사회에 확산 되고 있다. 최근 들어 5060세대 상당수가 경제적 부요함을 토대로 취미생활이나 문화소비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는 추세이다. 그래서 ‘오팔세대(OPAL:Old People with Active Live)’, 혹은 ‘액티브 시니어’로 불리우는 중장년들의 기호 트렌드가 되고 있는 웰에이징은 진정한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주의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사람에게 임하는 노화현상은 누구나 당면해야 하는 숙명적 과제이다. 더욱이 초고령화 사회를 직면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웰빙과 관련하여 웰에이징이나 안티에이징, 웰다잉 등에 대한 고민은 학계와 종교계만 아니라 사회일반적인 영역에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어떻게 하면 의미있고 건강하게 살 것인지? 어떻게 살면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논의가 참 중요한 일이 된다.
이러한 까닭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액티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85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은 인생이모작을 시작하게 되는 이들의 웰빙상태를 분석하고 적절한 멘토링을 전개하는 행복전문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중이다. 가령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술과 관련하여 코칭을 전개하는 행복지도사,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기술을 가르치는 행복교육사, 행복에 관련된 토탈라이프코칭을 전개하는 행복상담사, 개인의 행복한 삶을 공동체의 영역으로 확대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등이 그것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에 앞서서 행복멘토링을 전개할 행복멘토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협회를 통해 행복 멘토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협회 홈페이지(http://kangsanews.kr)에서 확인하거나 또는 상담(010-7788-2232)을 하면 도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