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한국인의 성격 및 심리검사를 정복한 수입산 테스트의 문제점

작성일 : 2022-07-25 10:02

 

요즈음 대한민국에는 성격검사나 심리검사 등과 관련된 테스트가 유행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되어 활용되고 있는 성격유형검사로는 MBTI, 에니어그램, 기질 및 성격검사(TCI)가 있고, 적성검사로는 홀랜드 검사, 학습검사로는 자기조절학습검사(SLT), 인성검사로는 다요인인성검사(16PF), 다면적인성검사(MMPI), Prepare(예비부부) Enrich(기혼부부)검사 등이 있다. 심리검사에는 주관적검사로 로샤검사, 벤버-게슈탈트검사, 주제통각검사, H-T-P(집-나무-사람)검사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 가운데 지난 24일 미국 CNN방송에서는 한국인들이 부동산 가격 급증, 취업의 불안 등의 불안심리가 높아진 까닭에 소속감을 얻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져서 성격 유형 테스트인 MBTI(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로 데이트 상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방송했다. CNN의 지적처럼 대한민국의 왠만한 기업체들은 MBTI를 활용하고 있고, MBTI 검사 결과에 따라 구직자를 찾는 기업도 생겨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분위기가 일반화 되는 것에 대해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MBTI를 비롯한 서양에서 도입된 심리 및 성격유형 테스트의 높은 인기는 무시할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테스트 방법으로 성격이나 심리의 현황을 몇가지의 카데고리로 몽땅 구분하고 평가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다양한 환경과 무한대의 변화가능성을 갖고 있는 인간에 대한 빈곤한 철학적 태도이며 위험한 발상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단순하게 짧은 시간에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까닭에 행복상담사 자격과정에서 외국인들의 데이타를 토대로 만들어진 이러한 테스트 방법들을 맹신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인간에 대한 이해는 장시간에 다양한 상담과 행동관찰 등을 통해 다면평가로 조금 가능할 뿐이며, 이러한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결과는 클라이언트의 당일 심리, 정서, 환경 상태 등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다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음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21세기 신직업군인 행복 코디네이터(한국직업능력연구원 2013-0880호)를 육성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를 육성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형 행복 멘토링 프로그램으로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5명을 선발 육성하여 이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총합하여 한국인들의 정서와 심리에 잘 맞는 행복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김용진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또는 행복강연센터장 등으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상담전화는 010-7788-223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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