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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코디네이터가 말하는 시니어 웰에이징 라이프 50스텝들

작성일 : 2022-07-27 12:30

UN에서는 총인구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이면 고령화 사회로, 14%이상이면 고령사회로, 20%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대한민국은 2017년도에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25년도를 전후하여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이유는 저출산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전문가는 진단하고 있다. 2021년도에 대한민국의 전체 신생아는 26만명으로서 OECD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출산률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이 급속도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는 것은 기성세대 즉 시니어의 삶이 상당부분 불완전하며 웰빙이나 웰에이징과는 거리가 먼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며, 우리 기성세대는 후세대에게 웰빙이나 웰에이징의 모범을 보여주어야 한다"라고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는 지적하고 있다.

 

김교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는 울릉도의 절벽위에 있는 수령 2천년으로 추정되는 향나무라고 산림청이 소개하고 있다. 2천년이나 넘게 장수한 향나무처럼 웰빙과 웰에이징은 모든 사람이 꿈꾸는 인생 최고의 희망이다. 시니어들이 웰빙 혹은 웰에이징의 모범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이 행복 코디네이터가 멘토링하는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50가지를 습관화함으로서 상당부분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1. 눈을 뜨면 "감사합니다"로 하루를 시작하자.

2. 눈을 뜨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3번 외치자.

3. 기상하면 5분간 맨손체조를 시작하자.

4. 맨손체조를 마치면 가벼운 산책 시간을 갖자.

5. 산책할 때 맑은 물을 한 두컵 마시자.

6. 아침은 5가지 이상 반찬으로 푸짐하게 먹자.

7. 나 스스로 재미있는 일거리를 만들자.

8. 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자.

9. 내 몸의 컨디션을 잘 지키도록 하자.

10. 체력유지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11. 마음의 느긋함을 유지하도록 하자.

12. 점심식사는 가급적 단백질 위주로 하자.

13. 식사후에 차 한잔 나누자.

14. 피곤이 느껴지면 30분간 낮잠이나 휴식을 하자.

15. 몸이 아프면 의원에 들러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받자.

16. 스스로 외로운 환경을 만들지 말자.

17. 마음맞는 벗과 취미생활을 공유하자.

18.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후를 즐기자.

19. 자신의 일이나 업적을 생색내지 말자.

20. 가족이나 이웃의 일에 가급적 참견하지 말자.

21. 의사가 처방하지 않은 약은 먹거나 권하지 말자.

22. 몸에 좋다는 보약을 맹신하지 말자.

23. 겉과 속이 다른 표현이나 말은 하지 말자.

24. 타인을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언행은 하지 말자.

25. 수시로 음악을 듣거나 노래를 흥얼거리자.

26. 외국어나 경제관련 공부를 하자.

27. 신문이나 책읽는 습관을 갖자.

28. 주머니를 인색하게 사용하지 말자.

29. 규모있게 지출하는 습관을 갖자.

30. 틈틈이 산책이나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하자.

31. 가급적 장거리 여행을 하지 말자.

32. 여행시에는 친구와 같이 다니자.

33. 무리한 산행이나 운동은 하지 말자.

34. 추억이 될 사진은 많이 찍어라.

35. 저녁 늦게 귀가하지는 말자.

36. 저녁 식사전 샤워를 하자.

37. 저녁 식사는 간소하게 하자.

38. 식후에 좋아하는 과일을 조금 먹자.

39. 잠자기 전 음식에 대한 욕심을 갖지 말자.

40. 위생관리와 몸 청결은 늘 신경쓰자.

41. 속옷은 반드시 날마다 갈아 입자.

42. 입냄새를 비롯한 몸냄새가 나지 않도록 하자.

43. 외출시에는 단정하고 깔끔한 옷을 입자.

44. 외출시에는 반드시 교통법칙을 준수하자.

45. 나이가 들수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운전은 하지 말자.

46. 하루를 감사일기로 반성하며 마감하자.

47. 내일 할 것을 기록해 보자.

48. 10분간 온몸 스트레칭을 하자.

49. 10시경이면 잠자리에 들자.

50. 잠을 청할 때 "오늘 참 좋았어"라며 속삭이고 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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