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7-29 13:02

지금부터 2500여년전 고대 그리스인들은 인간을 육체와 영혼이라는 이분법적 세계관에서 이해하고 설명하고자 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소크라테스의 수제자인 플라톤이며 이후 중세와 근세,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사상은 근간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의사들을 포함한 의료인들의 대부분이 인간을 육체, 정신, 사회성이라는 3D차원에서 이해하고자 했다. 그러나 이제는 여기에 영성분야까지 더하여 총체적인 접근을 모색하는 전인치유의학 또는 행복인문학의 입장에서 4D차원의 시대로 치닫고 있다. 4D시대는 우리 사회의 매스컴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가령 흑백 시대에서 칼러 시대로, 그리고 이제는 입체적 영상 시대인 3D 영상시대가 되었는데, 이에 머무르지 않고 냄새나 촉감 등으로 느껴지는 4D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창시하여 전파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미래전망은 시대적 성찰을 요구한다. 김교수는 "“지금 우리는 Digital(디지털 보화 시대) DNA(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생명과학 시대), Design(디자인 시대), Divinity(영적 세계를 추구하는 시대)등과 같이 과거문명에서 크게 진일보한 ‘4D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누리는 4D시대 역시 조만간 5D시대로 확장될 것이며, 5D역시 6D세대로 그리고 현대과학문명이 이해하지 못할 초과학의 반동으로 엄청난 변혁이 진행될 ND시대로 급진보할 것이다"라면서, "행복인문학적 차원에서 인간 그 자체에 대한 세심한 성찰과 삶의 질 관리가 철저히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김교수는 "비록 낙관적인 전망이지만 미래사회는 과학시대의 첫 문을 열어제낀 갈릴레오 갈릴레이나 뉴튼 같은 선구자들 조차도 예상하지 못했을 엄청난 과학혁명시대에 인간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삶의 질의 차원에서 인간이 과학문명의 감시감독 및 관리를 받는 수동적 존재로 갈것이냐? 아니면 현재보다 더 여유롭고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파라다이스적 삶을 살아가는 행운아가 될 것이냐? 등과 같은 예상되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현대사회가 과학발전을 통해 등장시킨 다양한 문명들로 인해 다양한 사고나 재난이 끊이지 않는 현실에서 체감하는 난제들이 말끔히 해결되기 보다 그러한 난제들로 인해 인간의 삶의 질이 숨막힐 지경으로 추락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의 삶에서 행복감을 누리며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같은 토탈라이프코칭 스킬 전문가들의 육성이 절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