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8-01 13:04
곡성군은 8월 4일부터 25일까지 지역내 자녀를 둔 아버지 20명을 대상으로 곡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옥과상담실에서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한다. 이 과정에서는 아버지학교를 통해 건강한 자녀양육 태도를 안내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 과정을 통해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전국 여러곳의 자치단체나 중고등학교에서 행복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복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행복 프로그램의 메카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행복학교 프로그램의 인기가 대한민국에서 최근들어 상한가를 치솟는 이유는 우리 시대의 행복감이 상당부분 낮음을 반증한다. 우리 협회가 2000년도부터 국내 최초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하고 행복학교, 행복상담소 등과 같이 치유와 회복을 위한 행복 프로그램의 활성화가 필요함을 강조해 왔다. 이제 우리협회는 대국민 정신건강 증진과 행복감 확산을 위해 함께 하고자 할 선견지명을 가진 종교단체, 기관, 자치단체, 기업체 등에게 행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뜻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이러한 행복 멘토링 프로그램을 위해서 지금까지 85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해 왔다. 협회와 함께 하고자 하는 기관 혹은 기관대표는 협회로 문의(010-7788-2232) 하거나 협회 홈페이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