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8-18 10:26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지난 15일 15시에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모친 배맹임 모니카 여사가 향년 99세로 별세하셨으며, 16일 10시에 무안장례식장에서 발인하였고, 선영의 가족묘지장으로 장례식을 치루었다"고 소개했다.

상주인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어머니를 천국으로 환송해 드리고 어머니의 흔적은 아버지와 함께 자연장으로 모셨다. 비록 간소한 장례예식이었지만 자녀들은 평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정신을 마음에 기리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될 것을 약속한다. 모친 장례식에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주시고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보내왔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두달 전 100세인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낸 경험이 있기에 상주의 슬픔과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 나역시도 조모님 산소 바로 옆 소나무 사이에 자연장으로 아버지의 분골을 모셨듯이,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도 모친을 자연으로 모신 것은 전국토가 묘지로 인해 신음하는 이 시대에 귀감이 된다고 확신한다. 자연으로 가신 모친의 유지를 잘 받들어 시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코칭하는 자랑스러운 아들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드린다"고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