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8-18 16:09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엄마 아빠 행복 프로젝트’는 부모의 육아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발표하였다.
경남 김해시는 18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무계행복학교’ 개관식을 개최했다. 김해시와 경남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사회간의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있는데 ‘김해행복마을학교’와 ‘장유행복마을학교’에 이어 이번에 개관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부여하고 작은 꿈이 여무는 희망의 공간이 되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질세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는 18일 ‘경북형 신복지 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보고회에는 경북행복재단 관계자와 경북도 자문단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오는 9월 2일에는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가 개최되어, 주민과 지자체 스스로가 행복하고 활기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며,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며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00년도부터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전신인 웰빙코칭아카데미와 이상구 박사를 통해 대한민국에 웰빙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1년도부터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 의해서 행복관련 프로그램이 발표되었고 정부기관에 대학교 철학교수 출신인 김용진 교수가 창시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이 자격과정으로 등록되었다.
김용진 교수와 몇 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행복 코디네이터를 순천시민대학에서 16주 과정으로 6학기동안 강의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영향을 받은 순천시는 행복돌봄과를 개설하여 시민 행복에 대해 구체적 지원과 돌봄 업무의 필요성을 전국에 알리게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정부와 각 지자체나 기업마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곧잘 인용하고 있다. 한 때 어색했던 용어가 이제는 최고의 복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행복 프로그래머인 김용진 행복교수는 “이제는 행복을 제대로 컨설팅하는 행복지도사,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술을 멘토링하는 행복교육사, 행복한 삶을 상담하는 행복상담사, 그리고 이와 관련되어 토탈 라이프 코칭을 하는 행복멘토인 행복 코디네이터가 정부와 각 지단체와 협업하며 행복 코칭의 분야를 확대시켜 나갈 시점이다. 우리 협회는 대학교수에 준하는 학력과 경륜을 갖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6명을 육성하여 이미 전국에 활동하고 있으므로, 시민행복감 증진에 획기적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끼는 자치단체장의 요청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얻을수 있으며, 대표에게 문의(010-7788-2232)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