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복한 삶을 누리는 사람들이 풀어가는 두가지 조건

작성일 : 2022-08-24 13:09

세상을 잘 살아가는 비결은 누구나 알고 싶어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집요한 공격앞에서 진퇴양난에 부딛혀 신음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4차산업혁명시대이지만 예전보다 점술이나 타로, 역술, 사주카페 등이 성황을 이루는 아이러니가 현재의 행복지수가 흔들리고 있음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행복상담사'(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출판한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교수는 조금만 삶의 변화를 안겨주어도 웰빙과 웰리빙, 웰에이징의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김교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펼쳐나가는 행복상담기법에서 행복과 성공의 차이점을 먼저 짚고, 진정한 성공은 행복지수에서 판결난다고 주장한다.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과 확연히 인간관이나 세계관, 처세술 등이 다르다. 김교수에 의하면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사소한 일상에서 긍정심리 방어기제가 잘 작동되며, 주변 사람들과 관계적 웰빙을 잘 누리며 산다"는 점을 지적한다. 결국 행복이란 것도 자신의 심리적 안녕감이 건강하여야 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김교수는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일상에서 확산시켜 나가는 행복상담사 육성과정에서 내 자신의 내면 심리근육 강화운동과 더불어 이웃과의 소통기술능력을 향상시켜야 함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타인에 대하여 강박적 배려나 자신을 위축하고 타인중심적인 소통방식은 진정한 행복감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균형을 유지하는 기술을 훈련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균형이 깨어지는 죄책감이나 내면화된 수치심을 극복하는 라이프 코칭이 필요한데, 이러한 코칭에서 나 자신 그대로를 긍정하는 자존감을 업시키는 훈련의 일상화를 김교수는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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