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광주광역시 남구청 5.6급 공무원들 1대1 멘토링 개시

작성일 : 2022-09-01 10:43

광주광역시 남구청은 이번달부터 5‧6급 공무원들이 돌봄 이웃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내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1대 1 멘토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멘토링 희망세대를 계속 발굴하고, 공직사회의 돌봄 및 이웃간의 결연맺음을 통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게 된다는 취지이다.

 

 

이에 대해 국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한국인에게 잘 맞는 행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행복 멘토를 육성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광주광역시 남구청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적극 발견하여 이들에게 공직자들이 9월부터 2년간 1대1 정서적 지원 및 돌봄을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서 시민정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동안 남구청이 발굴한 67세대를 중심으로 성공사례가 축적되고 이러한 공직자 중심의 행복멘토링이 전국 자치단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용진 교수는 "이달부터 광주광역시 남구 공직자들이 이 돌봄 시스템을 통해 개인멘토링을 구체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만일 해당 멘토의 개인역량을 넘어서는 경우에는 구청 복지정책과로 알려서 구청과 협업하여 공공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도움을 주게 된다. 남구청이 실천하는 이러한 행복 코디 메뉴얼은 타 자치단체에게 모범적인 행복지원 및 행복돌봄 실천사례가 될 것이다. 2011년도부터 우리 협회가 연세대학교 등에서 개설한 명품강사아카데미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통해 육성한 수백명의 행복강사들, 그리고 국제웰빙대학교를 통해 육성한 대학교수급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86명이 전국 자치단체와의 협업으로 공직자들이 꼭 알아야 할 행복멘토링 기법을 구체적으로 전수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관심이 있는 자치단체는 협회로 문의하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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