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9-03 15:48

2010년도에 자살에 대한 위기의식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각 언론은 2009년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사망한 가장 큰 이유가 '자살'이라고 앞다투어 보도하였다. 이 싯점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산하기관들(명품강사단, 행복강사단)은 생명존중운동과 그것의 완성인 행복 코디 멘토링을 펼쳐나갈 행복 프로그램들과 행복전문가(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등을 육성하며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인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힐링코디네이터라는 명칭으로 부산 사하구청, 사상구청, 사상여성인력센터, 해양대학교, 한밭대학교, 순천시민대학 등 전국 각처에서 140시간에서 40시간 등 탄력적으로 성인들과 리더들을 대상으로 행복관련 강좌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이와 거의 동시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청소년들에게도 생명의 소중한 가치와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 생명존중 교육 '생명사랑 나눔운동'을 시작하였다. 2010년 5월 4일,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에서 첫 교육이 실시된 이후 전국 1,772곳의 고등학교 1,026,67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2021년 말 기준)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정부는 대통령령에 의해 민간자격 프로그램을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하고 등록된 자격증에 한하여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2011년도부터 전국 최초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나눔사, 나눔지도사, 행복웃음지도사, 유머지도사, 행복경영사, 그리고 행복 코디네이터를 프로그램으로 하여 행복멘토를 육성하며 자격증을 정부에 등록하였다. 그 가운데 행복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4종류를 21세기 신직업으로 진입하기 위해 행코 책임교수도 육성하기 시작했고 2022년 9월 1일 현재 대학 교수에 준하는 학력이나 경력을 갖춘 행복전문가가 86명이나 육성되었다.

이에 대하여 행복 프로그램의 수퍼바이저로 통하는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에서 자살이 사회문제가 되니까 자살예방관련 자격증들이 우후죽순으로, 인성교육이 또 사회문제가 되니까 인성관련 자격증들이 무수하게 많이 생겨났다. 그리고 자살예방이나 인성교육이 법정의무교육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그러나 사회문제화 된 이슈 그 자체만을 표적화 하다보면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100여명의 명품강사, 200여명의 명강사들을 연세대 등에서 5년간 매월 1~2일 과정으로 교육하면서 강조한 것이 국민의 정신건강지수를 높이는 긍정심리강화 운동이고, 그것의 최적화가 바로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이다."
"행복 코디네이터는 생명존중강사나 인성교육강사의 강사활동 범위만 아니라, 그 영역을 넘어서서 토탈라이프코칭을 진행하는 행복멘토이다. 특히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한국적 긍정심리학과 행복인문학으로 훈련된 한국상황을 잘 이해하는 행복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이들로 하여금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아픈 마음치유와 더불어 삶을 사랑할 힘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오는 추석명절기간인 10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이 다양한 행사들로 우리앞에 다가온다. 그러나 정작 롱코비드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하루 자살자가 몇명이냐?'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사후약방문이나 땜통식의 처방이 아니라 자존감과 사명감을 강화시켜 행복한 삶에 대한 희망의 향상성을 높이는 마음근력 강화 프로그램 같은 근본 대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누구나 맞딱뜨릴수 있는 생애 위기상황을 극복할 힘을 어떻게 갖도록 코칭할 것이냐?'와 '주관적 안녕감과 웰빙하는 기술을 어떻게 강화시키도록 도와줄 것이냐?'가 자살을 줄여가는 근본적인 해결 대안임을 직시해야 할 싯점이다. 그리고 그 최상의 솔루션으로 행복 코디네이터가 자리하고 있고 다양한 인재를 행코 책임교수로 규합하고 있다. 인생이모작을 보다 더 의미있고 가치있는 행복멘토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함께 달려가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