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슈퍼 태풍 '힌남노'에 행복 서포터즈단 활동 독려

작성일 : 2022-09-05 07:26

 

대한민국 기상청은 "태풍 '사라' '매미'를 능가하는 위력의 역대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5일 오전 제주도를 지나 6일 오전 경남지역에 상륙할 전망이다. 5~6일 이틀에 걸쳐 전국에 시간당 100~300㎜에 달하는 강한 비와 함께 순간 최대풍속 초속 40~60m의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 중 가장 센 바람이다. 남해안에서는 10m가 넘는 높이의 해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보했다.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힌남노는 한반도를 관통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폭우와 바람과 10미터에 육박하는 쓰나미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 5일과 6일 사이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권 해안, 울릉도·독도는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40~60m 정도,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전남 서해안은 초속 30~40m 내외,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권은 초속 20~30m 내외,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한반도를 강타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하여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전국에 있는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행코 책임교수 86명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이끌고 있는 행복 서포터즈 봉사단 활동에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5일 새벽 긴급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교수는 "2002년 루사는 209명의 사망자, 6만 3085명의 이재민을 내어 5조 1479억원의 피해를 입혔고, 2003년 매미는 119명의 사망자, 6만 1844명의 이재민, 그리고 4조 2225억원의 재산 피해액을 냈던 자연재해였다. 이렇게 거대한 태풍이 한반도를 덮쳤을 때 우리 국민은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의 슬픔을 끌어안고 예방과 복구에 최선을 다했다. 역대급 가장 강력한 태풍인 힌남노가 들이닥치는 이번에도 우리 국민들 모두가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펼치도록 우리 협회로부터 훈련받은 행복 멘토들이 어떠한 방법으로든 행복나눔을 실천함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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