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리더의 생각', 행복 코디네이터 강용일 원장

작성일 : 2022-09-07 15:3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본부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우리 협회가 2011년도에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을 설립하여 연세대 등에서 2년간 명강사를 육성할 때 부원장이던 행복한윈윈십연구원 강용일 원장이 유튜브 계정 '긍정파워강용일TV'를 통해 행복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강용일 원장의 따스한 행복 코디네이터 멘토링을 많은 대중강사들이 시청하면서 강의에 영감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부원장으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한 행복한 윈윈십 연구원 강용일 원장은 MBC특강강사와 청와대 경호처 등에 출강하였고, 서울대 교육연수원과 서울시 인천시 등 전국 연수원에 등에 출강 중이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대한민국 명강사 30호 인증(한국강사협회)을 받았고, 성공사관학교와 한국 강사은행 등에서 석좌교수를 맡고 있다. 현재 행복한 윈윈십 연구원(행복한 강사협회)원장이며 2010년 이래 명강사를 매달 초청하여 윈윈십 명강사 명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강사들이 존경하는 강사들의 멘토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행복 코디네이터 강용일 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과 같이 감동을 안겨주는 행복 멘토링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 내용은 강용일 원장이 직접 공개한 내용이다.

 

 

[ 자신을 업시켜라 ] 
 
사람은 가만히 놔두면 자꾸만 편해지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달리면 걷고 싶고 걸으면 편히 눕고 싶고 누우면 아예 자고 싶은 게 사람입니다. 잘 땐 자야지 에너지가 충전돼 면연력도 생기지만, 잘 때가 아닌 시간엔 자신의 기분을 업(up)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날마다 조금씩 뛰는데 뛰거나 또는 어떤 운동을 하면서 자신을 의도적으로 기분을 좋게 하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노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다행히 우리 집사람도 나와 경쟁하듯 1시간정도는 달립니다. 나는 30분을 달리지만 그녀는 더 달리는 체력을 갖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언제나 명심해야 할 일은 조금 힘들다고 또는 귀찮다고 해야할 일을 멈추지 말고 꾸준히 가다보면 그것이 나를 건강인으로 지켜줄 것입니다. 오늘도 꾸준히 자신을 업시키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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