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구민과 함께 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와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

작성일 : 2022-09-13 15:51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증진의 멘토기관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롱코비드 시대에 좌절감과 우울감을 낮추고 자존감을 키우며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을 피부에 와 닿는 시민정책으로 펼쳐가는 자치단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강동50플러스센터를 모범적인 행복 코디네이터 기관 사례라고 손 꼽을수 있다"고 소개했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2050+ 세대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구민의 정신건강에 기여한 바 있다. 이 콘서트는 50+ 세대와 다른 세대간의 소통을 통해 상호 보완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추진한 사업이었다. 이들은 자서전을 집필한 50+ 세대들이 멘토가 되어 ▲긍정하는 삶 ▲감사하는 삶 ▲조금 다른 삶 등 3가지 주제로 마련된 각각의 ‘토크(Talk)룸’에서 청년들과 삶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진행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중장년층)의 창업·창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그것은 '공유사무실 입주단체'를 모집하는 일이다. 이달 19(월)까지 총 2개 단체에게 공유사무실을 제공한다. 모집대상에는 창업이나 창직을 준비하는 만 45세부터 64세의 (예비)중장년이고, 기한 내 이메일(gdc@50center.or.kr)로 서류 접수를 하거나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로 문의(☎02-3425-9362)하면 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이번에 강동50플러스센터의 공유사무실이 필요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즉시 지원하여 이 센터와 다양한 행복 멘토링 프로그램을 협업하고 시민의 웰빙지수 향상관련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 만일 공유사무실에 입주하는 행코 책임교수나 행복강연센터장에게는 협회차원에서 행복 코칭관련 프로그램이나 힐링 솔루션 관련 프로그램 지원을 하게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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