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9-15 06:2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한국강사총연합회 사무총장 고선옥 박사는 자신과 한강총 대표회장인 조옥성 박사가 함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으로 육성한 김금선씨와 김철수씨가 문화 멘토링 기관을 오픈한다. 장소는 전남 여수 서시장 3층이며, 공식 명칭은 '뮤직플레이어 스튜디오 문화예술센터'이고, 오는 23일(금) 오후 8시에 개관식을 갖는다. 그리고 24일(토) 오후 2시에 유명인들을 초청하여 '울어버이 전국실버가요제'를 개관기념축제로 개최한다. 우승자에게는 약 400만원의 상금도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타이틀곡, 진짜멋쟁이로 유명한 진국이 가수가 초대가수로 출연하며 "제1회 울어버이 전국실버가요제'를 개막하게 된다.
한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부터 영감을 얻은 김금선, 김철수 행코 인턴의 포부는 크다. 이들은 "서시장 합창단, 아랑고고장구, 드럼, 색소폰, 하모니카, 노래지도 등 다양한 분야의 수강생을 모집하여 지도하여 고 여수를 음악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멋진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도 이야기 하며, 매월 재능이 있는 가수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실버가요제를 멋지게 만들어 가겠다"고 비전을 소개했다. 이들은 "다음달인 10월에는 KBS '노래가 좋아'에 출연하여 2승을 한 행복 코디네이터 가수인 황철호 가수(흩날리는 사랑)도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국민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우리 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증으로 연예인이나 종교인만 아니라 대학교수나 교육자들, 기업인들, 의료인들, 복지관계종사자들, 대학생, 주부 등 다양한 계층에서 활동하며 행복멘토로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 기쁘다. 행코 책임교수로서 차근차근 행코 인턴을 육성하고 있는 조옥성 박사와 고선옥 박사의 꾸준한 멘토링과 측면지원이 '뮤직플레이어 스튜디오 문화예술센터'로 빛을 보고 있음에 축하를 보낸다"고 응원메시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