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롱코비드 시대 웰빙라이프를 위한 행복 코디네이터 데일리 멘토링

작성일 : 2022-09-15 12:29

 

미국의사협회는 현대인들의 웰빙을 파괴하는 암이나 백혈병, 피부질환 등의 원인이 현대문명의 산물인 플라스틱과 비닐, 화학제품등에서 기인한다고 소개했다. 자연수 대신에 인공색소와 단맛 등을 첨가한 가공음료, 식품을 담은 용기에서 녹아나오는 52종의 발암물질 등이 인체를 병들게 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된다는 것이다.

 

국민정신건강과 웰빙, 그리고 행복감 증진의 멘토 전문기관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롱코비드와 3고재난시대가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생명존중감마저 약화시킬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보건당국만 아니라 민간단체와 종교기관이 협력하여 국민의 웰빙라이프를 위해서 힐링과 웰빙, 웰리빙, 웰에이징, 웰다잉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운동을 벌여나가야 한다"면서 먼저 건강한 식습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김교수는"아침 공복시에는 계란, 꿀, 견과류, 베리류, 사과, 양배추, 감자, 당근 등을 가볍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공복에는 우유, 바나나, 귤, 고구마, 커피, 차거운 음료 등은 금하는 것이 좋다."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육체적 에너지를 보충하는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정서적 건강측면에서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도움되는 마인드 컨트롤이 웰빙라이프에 더 많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에서 적극 강조하는 것이 '감사-존중-나눔'이다. 감사하는 마음과 존중하는 마음과 헤아리는 마음을 넉넉하고 풍요롭게 갖는 명상의 시간을 가진다면 지친 스트레스를 날리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행복 프로그램 전문기관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88명의 대학교수급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에 의해서 웰빙라이프에 도움되는 행복 멘토링을 전국 각처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행복뉴스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