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9-16 14:51
서울시가 올해 마지막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2천명 청년 참여자를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의 청년 가운데 불안이나 우울감, 무기력감을 경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런데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 운영자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선발 육성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박재완 본부장은 최근 기자에게 서울시의 이러한 정책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협회 본부장인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롱코비드 시대에 참 좋은 사업이다. 마음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상담을 받고 싶지만, 비용 부담과 심층 상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청년들에게 무료로 심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3회에 걸쳐 5천명의 청년에게 2만 회가 넘는 맞춤 상담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직과 퇴직의 최후 관문에서 하루하루를 어렵게 버티고 있는 중장년에 대한 마음건강 지원사업 프로그램이 보이질 않아 아쉽다"라고 말했다.
박재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무료 상담 2천명 모집이라는 서울시 공고처럼 최일선에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중장년에게도 마음건강치유와 관련된 서비스가 절대 필요하다. 따라서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전폭적인 지원과 88명의 동료 행코 책임교수들의 협업으로 5천만 전국민과 1천만 서울시민에게 마음건강 및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서울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일조하려는 정책제안을 관계부서 담당자에게 검토을 요청하였다"라고 이와 관련된 활동내용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