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9-26 09:29
롱코비드 사태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이렇게 3고 현상, 국제정세의 급변 등으로 인해 가정경제 위축현상 심화가 고착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정신건강과 행복지수에 큰 위기가 발생하고 있다고 행복 프로그래머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지적했다.
행복한 삶을 컨설팅하는 행복지도사, 행복하게 사는 삶을 가르치는 행복교육사, 행복한 삶을 상담하는 행복상담사, 행복으로 토탈라이프코칭을 코디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가칭 국민행복교육법 또는 국민행복교육지원법으로 입법하여 국가가 적극적으로 사회공동체적 웰빙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행복철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된 이동환 전 병무청장은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건강만 아니라 행복까지 지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정책이어야 한다. 우리 협회가 국내 최초로 추진중인 '국민행복교육(지원)법'은 국민의 행복지킴이 프로그램을 현장 최전선에서 실천하는 아주 효율적이고 획기적인 착상이다. 평소에 행복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행복전문가를 육성하여 확산시키고 있는 김용진 교수의 비전이 현실화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동환 전 병무청장은 "전국에 마을마다 마을지도자들 즉 통장 이장 반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청년회장 등이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소중한 인재들을 행정관서의 업무협조자 내지는 마을공동체 운영리더로만 활동영역을 제한하는 것은 위기를 당한 대한민국 현실에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다. 이들을 국민행복을 위한 행복정책 프로그램 실천하는 행복멘토로 훈련시켜야 한다. 이들이 세대별 맞춤 상담, 자살예방, 생명존중, 갈등해소, 행복감 고취, 행복 프로그램 접목, 행복전문가나 심리전문가의 심리치료 및 멘토링 서비스를 실시한다면 OECD국가중 가장 높은 자살국가인 대한민국을 살리는 훌륭한 대안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국민행복교육의 멘토를 계속 육성하도록 대학교수급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을 육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90명의 책임교수가 협회 사내교육의 일환인 국제웰빙대학교의 온오프라인 과정을 통해 행코 책임교수로 임명받아 전국각처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협회와 함께 인생이모작을 행복멘토로 뛰고자 하는 사람은 협회로 문의(대표 010-7788-2232)하거나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