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09-26 15:37

두손요양보호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성인교육 전문가인 권숙예 교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추진하고 있는 가칭 '국민행복교육(지원)법'의 즉각적인 입법을 통해, 정부와 각 자치단체가 촘촘하고 꼼꼼하게 국민의 토탈웰빙라이프 코칭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권숙예 원장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프로그램을 접한 이후 최근 4년간 충남 금산읍에서 매달 꾸준하게 지금까지 금산인구의 1퍼센트가 훨씬 넘는 600여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하면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프로그램 확산의 필요성을 확신하고 있는 유능하고도 존경받는 행복 멘토이다. 권숙예 행코 책임교수는 행복 코디네이터 중부지부장으로서 대전과 세종 및 충청권 시민의 행복감 증진을 위해 대학교 강의, 교육원 운영, 지역 리더들의 평생교육,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운동 등 행복 코디네이터 과정에 포함된 다양한 강의 및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감 상승에 열정을 갖도록 행복교육, 행복지도, 행복상담 등과 같은 실생활에 매우 유익한 웰빙, 힐링, 행복 프로그램을 열심히 전파하고 있는 권숙예 책임교수는 최근 다음과 같이 의견을 피력하고 나섰다.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 난국이다. 연일 언론이 보도하고 있듯이 고금리, 고환율, 고유가 등과 같은 3고 현상만이 아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롱코비드 때문에 국민 모두에게 부정심리가 심화되고 있다. 게다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주변 강대국들의 심심치 않은 도발 및 규제 징후들도 미래를 불안케 한다. 또한 국내정세도 정치적으로 극한 대립중인 국민의 반목정신은 신속히 치유해야 할 첫번째 국정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찢어지고 있는 국민정서를 치유하고 화합하기 위해서는 마을지도자들이 행복멘토가 되어 적극 행복멘토링을 진행해야 한다는 김용진 교수의 주장을 담은 국민행복교육지원법의 입법은 정말 꼭 필요한 사회적 웰빙 솔루션이라고 확신한다. 국민들의 반목과 갈등이 빚는 사회비용이 매년 천문학적 금액에 이른다. 이념갈등, 계층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 노사갈등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의 충돌로 인해 사회공동체는 더 분열되고 더 파괴되고 있다. 이대로 방치하면 국론도 분열되고 서민경제는 완전 파탄날 수 있다."
"이것을 아주 간단히 해결해 갈 수 있는 최적화된 치유 로드맵이 국민행복교육지원법이다. 지금까지 관공서는 통장, 이장, 반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청년회장 등과 같은 마을지도자를 관료주의와 행정편의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해왔다. 지금 위기의 대한민국에는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다. 이 조직을 매년 일정한 시간동안 행복멘토링 교육을 받게하고 자신의 마을공동체에서 행복멘토로 다양하고도 적절한 대응을 진행하도록 한다면, 마을공동체부터 점차적으로 국가 전체에 이르기까지 치유와 화목과 공동체감을 상승시킬 수 있고, 또 개인적 웰빙도 높일 수 있다. 사회 갈등으로 인해 소비되는 엄청난 비용을 줄이고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국민행복교육지원법은 하루속히 빨리 입법되기를 기원한다."
성인 교육자 가운데 평범한 한 사람인듯 보이는 권숙예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인해, 인삼으로 유명한 농촌도시 충남 금산이 이제는 행복 코디네이터들의 도시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권숙예 교수(상담전화 010.7646.1471)와 같은 행복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행복감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유능한 성인교육 전문가의 주장을 정부와 국회 그리고 이 시대 지도자들은 경청하고 함께 협업하면서 국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달려가야 할 싯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