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한국배관세척관리협회, 웰빙을 실천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육성비전 교육

작성일 : 2022-09-29 06:35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웰빙, 힐링 그리고 행복 솔루션을 행복 프로그램과 행복멘토로 육성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는 현재 대학교수급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90명이 육성되어 대학교수, 성직자, 교육자, 기업인, 사회활동가, 공무원, 금융인, 연예인, 방송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활동중이다. 

 

그 가운데 "나 하나 바로 서면 세상이 바로 선다"는 구호로 국민인지기능회복운동을 20년 넘게 벌여온 단체가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이다. 이 단체에는 5만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구호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설립하여 지금까지 원장으로 이끌고 있다. 이정인 사무총장도 행코 책임교수로 훈련받아 지금은 제주도에서 초중등교장 및 교감등을 대상으로 '행복학교 관리자 교육 5기'를 진행중에 있다.

 

사회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하고 응원하고 있는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에는 다양한 단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최근 한국배관세척관리협회를 부설기업으로 설립하고 10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인재를 육성한다고 연합회 이정인 사무총장은 교육일정을 소개했다.  

 

한편 이 교육과정에 대하여 구호원 원장은 "한국사회는 오염으로 쓰레기더미가 되어가고 있고, 더 극심한 환경재난을 경험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깨끗한 양심만 아니라 실천운동을 펼치기 위해 배관세척사를 육성하여 깨끗한 수자원 관리로 양질의 물을 공급하고, 동시에 건물 수도배관의 수명도 연장시켜 경제적 이득만 아니라 인체건강과 자연생태환경의 웰빙운동을 적극 벌여나가고자 한다. 그리고 이 운동을 실천하는 배관세척사들을 행복상담사 및 행복 코디네이터 자격도 필수로 취득하게끔 하여, 현장에서 행복멘토로서도 활동케 할 것이다"라고 운영 비전을 밝혔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지기능의 왜곡이나 병리현상에서 치유되는 과정이 참 중요하다. 그 일을 구호원 원장이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를 통해 알차게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것은 온 국민이 관심갖고 참여해야 할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인 행복 코디네이터 실천방법이다. 이 과정에 많은 지성인이 합류하기를 기원한다"고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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