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03 19:51
웃음은 조물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행복감 소통의 적절한 기능이다. 그러나 사람만이 웃는 것은 아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은 저서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에서 "동물들도 사람처럼 표정과 소리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데 물론 웃음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미국 볼링 그린주립대 동물 연구팀은 쥐들이 같이 놀 때 반복적으로 찍찍거리는 소리를 낸다는 연구결과를 2003년에 발표했다. 이들은 “웃음과 관련된 뇌 회로는 아주 오래된 태곳적의 뇌 영역에 존재한다”며 “인간이 웃기 훨씬 전부터 다른 동물들에서 웃음의 원형이 존재했다”고 말했다. 동물행동학자들도 침팬지나 보노보와 같은 영장류의 새끼들이 서로 뒤꽁무니를 쫓거나 간지럽히며 놀 때 마치 웃는 것처럼 숨을 헐떡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렇다면 사람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왜 크고 환하고 분명하게 잘 웃는 것일까? 사람이 웃는 이유에 대해서 일반적인 견해는 동료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능이라고 말한다. 미국 UC샌디에이고의 뇌과학자 빌리야누르 라마찬드란 교수는 ‘거짓 경보 이론’에서 "위험과 공포를 느끼다가 그럴 상황이 아닌 사소한 상황임을 알게 될 때 상황을 무마시키기 위해 웃는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미국 빙엄턴 뉴욕주립대 생물학과 데이비드 슬론 윌슨 교수는 "수렵으로 목숨을 연명해야 했던 초창기 인류는 맹수의 위협을 곤두세우며 살아가야 했기에 안전하거나 지루하게 놀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구성원들에게 동일한 방법으로 동시에 느끼는데 효과가 있는 메커니즘으로 웃음을 사용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대외적인 메시지 기능보다도 인간이 갖고 있는 생체리듬의 향상성이 행복에너지로 동료에게 분사된다는 주장도 있다. 각자가 본능적으로 갖고 있는 행복 에너지를 활기차게 만드는 생명작용이 웃음이라는 가설이다. 이 주장은 국민행복 프로그램의 대표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행복웃음지도사' 자격과정을 서울대와 연세대 등에서 2013년도부터 진행하면서 행복인문학자로서 제시한 이론이다.
행복웃음지도사와 행복 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행복자격과정의 창시자인 김교수는 "죽은 생명체는 웃음이나 울음의 표정과 전혀 무관하다. 생로병사의 과정에 있을 때에만 웃음이나 울음을 표현한다. 웃음은 생로병사의 과정을 매순간 조금씩 진행하면서 생명력을 강화하고 활기차게 하는 대단한 행복에너지로 표출된다. 실제로 내가 주장하는 이 가설을 고인이 되신 황수관 박사만 아니라 거의 모든 웃음치료사들이 따르고 있다. 인도 의사 마단 카타리아 박사가 1955년 시작한 '웃음요가' 역시 웃음요법의 긍정적 치료효과를 강조하는 까닭에 웃음치료사들은 억지 웃음이라도 효과를 일으킨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실제로 영국 의학건강전문지 'Healthy Magazine'은 과학적 근거로 웃음의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이 잡지에서는 '웃음은 스트레스와 긴장을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켜 숙면을 돕는다. 웃음은 면역시스템을 강화시키고, 몸속에 산소 공급량을 늘려주어 생체에너지를 향상시킨다. 웃음은 복근 강화와 심혈관 운동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웃음이란 내가 갖고 있는 행복에너지를 표출하는 신호로서만 아니라, 행복에너지로서 나 자신의 육체적 정서적 정신적 웰빙을 돕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다."
"웃음의 치료효과에 대한 주장은 적지 않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린다대학의 리 S. 버크 박사도 웃음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영향을 줄인다고 1970년대에 발표했다. 즉 '웃음은 바이러스와 암세포를 퇴치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백혈구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수치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유발한다'고 실험 결과를 소개했다. 웃음이 치료효과를 유발한다는 것은 그 안에 좋은 에너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행복에너지라고 나는 주장한다."
"웃음은 자기관리를 잘 한 사람에게서 더 활발하게 표현되는 생체에너지이다. 불안을 완화시키고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며, 갱년기 우울증을 낮추는데에도 도움을 준다. 웃음은 각자의 행복에너지 상태를 보여주는 바로메타이다. 1998년 1월 11일 인도 뭄바이에서 마단 카타리아 박사가 '세계웃음의 날'(World Laughter Day)을 시작하였고, 그의 영향으로 20분 이상 깔깔거리며 다같이 웃는 모임들도 생겨났고, 잘 웃는 법을 가르치는 웃음대회나 웃음을 요가와 접목한 웃음요가도 웃음의 효과가 입증되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도처에서 웃음이 나오지 못할 절망적인 위기 상황이다. 경제는 파탄지경이고 OECD국가중 1년 GDP보다 가계대출이 더 높은 나라가 유일하게도 대한민국뿐이며, OECD국가 중 가계대출 1위 국가 또한 대한민국이다. 다른 나라는 환율과 물가만 고민하면 되지만 대한민국은 금리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금리까지 해결해야만 한다. 그래서 금리를 높여 한미 간 기준금리 차이를 더 줄이면 원화 가치를 방어할 수는 있지만, 동시에 가계 빚의 총량은 늘어나고, 구매력은 크게 떨어지고 민간소비가 경색되며 경기침체는 가속도가 붙게 된다. 그렇다고 원화 가치 절하를 계속 지켜만 볼 수는 없는 트릴레마(trilemma), 즉 삼중고에 직면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이 펼쳐나갈 운동은 20세기 불행을 극복했던 새마을 운동처럼, 행복감을 상승시키는 새마음 운동이다. 새마음 운동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를 통해 중등학교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행복상담사와 행복학교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구호원 원장처럼, 나 자신부터 행복하고 건강하게 다시 시작하는 운동이다. 또는 법무부 부이사관 퇴직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고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을 세워 청소년들의 행복멘토링을 진행하는 윤용범 사무총장처럼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을 펼치는 것이 모범 사례에 해당한다."
"이들 모범적인 책임교수들처럼 적극 행동에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측면 지원할수는 있다. 그 가장 쉬운 방법이 웃음의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다. 내 스스로 웃음을 지을때 나의 행복에너지가 주변에 표출되고, 그 웃음의 파편들이 대한민국 5200만 국민에게 행복에너지로 전달될 수 있다. 비록 현실은 다시 아엠에프라고 하더라도 웃고 또 웃으며 이 난관을 극복해 보자. 당신이 웃을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는 것이다."
참고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010-7788-2232)는 2000년을 전후하여 한남대학교 철학과 강의교수,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윤리학교수로 활동하면서 웰빙코칭아카데미를 통해 중등교사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웰빙세미나를 진행하였다. 2011년도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설립한 이후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나눔사, 나눔지도사, 유머지도사, 행복웃음지도사, 행복경영사, 행복 코디네이터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민간자격으로 국내 최초 등록하였다. 또한 김교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통해 행복선진국 진입을 목표로 투 트랙(시군구별 행복 코디네이터들로 구성된 '행복 서포터즈단' 구성, 마을리더들을 매년 의무적으로 행복멘토 교육을 통해 촘촘하게 행복 멘토링을 전개하는 '국민행복교육지원법' 입법 추진)을 추진중이며, 21세기 신직업군인 행복 코디네이터 육성에 관심있는 인재를 선발하고 육성하고 있는 행복 프로그램 실천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