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더 잘 살려면 웃어라!

작성일 : 2022-10-04 11:14

영국의 철학자 버드란트 러셀은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고 웃음의 효과를 강조한 철학자이다. 실제로 웃게 되면 심장박동이 2배 이상으로 증가되고 면역기능도 강화됨으로서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한 웃게 되면 폐활량이 늘어나게 되어 맑은 산소가 체내로 유입되어 근육과 세포의 건강을 촉진시키게 된다. 따라서 암세포나 세균, 바이러스를 처리하는 NK세포, T세포, B세포 등이 활성화 된다.

 

 

그래서 웃음은 참 좋은 명약이고 보약이 된다. 당신이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를 평가하려면 당신이 얼마나 자주 웃는가를 체크해 보면 된다. 행복감을 평가하는 방법 가운데 한 가지가 웃음이기 때문이다. 웃음학자들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은 평생 50만번 이상 웃는다고 말한다. 어린이는 하루에 400번 이상 웃는 반면에 성인이 되면 평균 10번 미만을 웃는다고 한다. 어른이 될수록 삶의 무게로 인해 웃음을 잃어버린다는 이야기이다.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복 멘토를 선발 육성하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11월 5일과 6일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에서는 홍채학의 대가인 이남한 박사의 홍채특강과 참석자들 홍채 무료검진도 실시한다. 또한 웃음요법특강도 하고 있는 조옥성 박사도 5일 저녁 스팟 특강을 진행한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강의 활동과 관련된 정보 등도 공유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신규 임명장을 받게 되는 웃음치료사 최승훈 한국강사은행 수석부총재는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웃거나 울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쥐나 침팬치도 웃기는 하지만 인간의 웃음이나 울음에는 본능을 넘어 철학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의미와 신호와 다양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지적한다.

 

이에 대하여 황수관 박사의 제자로서 경상국립대에서 신바람웃음운동학을 35기나 배출한 백수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웃음은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할 때 30배 더 웃는 특징이 있다. 서로의 감성적 교감을 통해 웃음의 파장효과가 크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웃음은 사람간의 소통을 통해 더 잘 활성화되는 사회적 감정교류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웃음을 체력을 강화하는 운동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행복웃음지도사 창시자 김용진 교수는 "웃음은 뇌에 숨어 있던 회로가 활성화 될 때, 15개의 안면 근육을 수축시키고 몸속의 650여개 근육 가운데 거의 절반인 200여개의 근육을 움직이게 한다. 그런데 신비한 것은 건강한 사람의 뇌는 언제나 웃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이다. 웃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은 사람의 뇌에 웃음발전소가 설치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이차크 프리트 박사가 건강한 사람의 뇌에 4평방센티미터 크기의 단백질과 도파민으로 구성된 세포 덩어리를 발견했는데, 그것이 바로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웃음발전소였다. 이차크 프리트 박사 연구팀은 이 웃음발전소 세포에 전기자극을 주었더니 웃음과 무관한 상황인데도 깔깔거리며 웃더라는 것이다. 이곳 외에도 사람의 뇌에는 번연계에 속한 시상하부를 비롯하여 웃음을 일으키는 신비한 시스템들이 여러군데에서 가동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연일 부정적인 뉴스가 사람들의 심리를 나약하게 만들고 있다. 삶에 대한 자신감보다도 스트레스만 가중되는 나쁜 정보들이 판을 치고 있다. 따라서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에 웃음치료법을 활용하여 웰빙라이프를 주고하고 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강의나 멘토링 현장에서 적절하게 웃음요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즉 외부적 요인때문에 신체 면역을 파괴시키는 스트레스를 낮추고 내장활동과 건강한 폐운동을 돕는 웃음운동이나 웃음치료를 행복멘토링에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그래서 '웃음운동의 생활화'를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날마다 웃음으로 시작하고 하루를 웃음으로 마감하자는 운동이 실천사항 가운데 하나이다. 물론 자신의 힐링을 위해 타인의 안녕감을 파괴하는 거친 웃음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주로 정서적 안녕감을 강화하는 정적 웃음요법을 가급적 많이 실천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웃음은 어떤 보약보다도 더 낫다고 한다. 그러니 웃고 또 웃자. 롱코비드와 3고 현상으로 팍팍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울고 엎어지는 것보다 웃으며 자빠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웃는 얼굴에 누가 침을 뱉겠으며, 웃음소리에 만복이 따라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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