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대한민국의 긍정심리학과 행복학에 대한 쌍두 마차, 서울대학교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작성일 : 2022-10-07 05:05

대한민국에는 부동산이나 기업경영, 진로지도, 건강상담, 커플매니저 등과 같이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는 직업군이 상당히 많이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삶에서 최고의 가치와 목적이 되는 행복을 컨설팅해야 한다는 것에는 그동안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2020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의 맹공을 통해 갑자기 사별하는 사람들이나 격리되는 공포의 나날을 실제 경험하면서 삶의 최고 목표인 행복을 컨설팅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확산되기 시작했고 그런 갈증을 가진 사람들이 행복 컨설팅 전문가들의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몰려들고 있어 화제이다.

 

뉴 밀레니엄이 시작되는 2000년도부터 한남대학교 철학과에서 '삶이란 무엇인가?', "사회와 윤리', '철학적 인간학', '서양철학' 등을 비롯한 인문학 과제를 강의하던 김용진 교수가 '웰빙코칭아카데미'를 세워 전국의 중등교사와 성직자들을 대상으로 웰빙 코칭 및 웰빙 강좌를 10여년간 진행했다. 그러던 증 미국 위마연구소 이상구 박사가 'NEWSTART'라는 웰빙원리를 갖고 대한민국에 귀국하여 대중매체를 통해 삽시간에 '이상구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언론의 스폿라이트에서 벗어나게 된 김교수는 혁신적으로 'post Well-being'을 구상했고 그것이 곧 행복이라는 것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2010년도를 전후하여 대한민국에서 행복이라는 키워드는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사회적 분위기를 10년 이상 앞서 예견한 김용진 교수는 행복인문학자로서 2010년도부터 웰빙보다 더 중요한, 행복이 웰빙라이프의 최종 목표임을 깨닫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임을 강조하며, 새 시대의 핵심 키워드가 될 행복을 관념적인 추상명사에서 잡아당겨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삶으로 일반화 할 메뉴얼을 만들기 시작했다. 어쩌면 그 시대의 반항하인 김용진 교수가 인적이 드문 속리산 장고개 물레방아골 골방으로 낙향하여 큰 그림을 그려 나가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정부기관인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1년에 등록한 '행복지도사'였다.

 

이후 김교수는 '행복교육사'와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로 웰빙라이프와 관련된 행복 프로그램을 더 구체화하고 세분화하기 시작했다. 물론 2011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지식인들을 모아 현장실습경험을 토대로 이들 프로그램에 대한 개론서들은 김교수가 세운 웰빙라이프라는 출판사를 통해 행복자격과정 주교재 5책을 비롯하여 행복특강 관련된 33책이 출판되었다. 김용진 교수는 독특한 철학관으로 마흔이 될 때 대학교수의 길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웰빙과 행복을 멘토링 하는 고독한 행복교수의 길을 홀로 개척하기 시작했다.

 

김교수는 대학에 출강하고 있는 석박사들을 규합하여 명품강사아카데미,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행복인문학연구소 등과 같은 단체를 만들고 그에게 몰려든 석박사급 인재들에게 웰빙전문교수라는 타이틀을 부여하였고, 그들과 함께 자신이 만들어가는 행복 프로그램을 웰빙라이프와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시물레이션 과정을 거쳐가면서 보다 촘촘하게 한국적인 행복 프로그램으로 구체화 시켜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도 2012년도 이후부터 긍정심리학에 대한 학문적 접근을 국내 대학 최초로 시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울대학교는 '행복교과서'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로 쌍두마차를 이루며 대한민국 국민행복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행복에 대해 뚜렷하게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명문 기관은 두곳이다. 하나는 국립대학교로서 정부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는 서울대학교이고, 또 하나는 정부 지원 단 1원도 없이 오로지 개인의 사재를 털어 20여년간 일구어 온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이다. 그러나 이 두 기관은 노선이 분명히 다르다. 서울대학교는 긍정심리학이나 행복에 대한 학문적 이론 전문가를 육성하는 곳이라고 한다면,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을 컨설팅하는 행복지도사, 행복을 교육는 행복교육사, 행복한 삶을 상담하는 행복상담사, 행복한 삶으로 토탈라이프코칭을 돕는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행복한 삶을 갈망하는 대중에게 디테일하게 한국적인 생활실천솔루션을 제공하는 행복 서비스 전문기관이라는 차원에서 다르다고 김용진 교수는 구분하여 설명한다.

 

2020년도가 도래하면서 대한민국만 아니라 전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집요하고도 파괴적인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3년간 이어진 바이러스의 맹공은 인간의 실존에 대해 근본적 의문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했다. 모두들 손을 틈틈이 씻으며 회개(?)하기 바빴고, 자기의 생각을 마음대로 떠들던 그동안의 언어활동에 남녀노소 막론하고 스스로 재갈인 마스크를 채우는 일이 새로운 생활문화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김교수가 속리산 장고개 자락 2천평 대지 위에 쓸쓸하게 놓여있던 100년 넘은 구옥 한채와 새로 지은 빨간지붕 서재에서 10여년 넘게 스스로 고독한 삶을 살았듯이, 대중들도 사람을 보면 저만치 일정한 거리를 두고 소통의 문을 종종 닫아놓고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등을 사색하며 고독을 곱씹는 외로운 철학자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교수는 "인류는 결코 눈에 안보이는 수많은 바이러스의 공격을 막지 못한다. 바이러스에게 물리력을 가할수록 더 큰 공격을 받고 치명적 피해를 입게 된다. 인간보다 훨씬 이전부터 지구촌의 주인이었던 바이러스는 지구촌에서 어떻게 하면 생존하는가를 인간보다 훨씬 더 지혜롭게 알고 본능적으로 그들에게 최적화된 생존 로드맵을 준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과학인이 되면서 힘이 강해진듯 보이지만 실상은 더 나약해졌고 더 어리석어지고 있다. 감기나 독감, 메르스나 사스, 그리고 코로나 등과 같이 강력한 전파력과 살인력을 가진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공격을 통해 지구촌의 실세는 호모 사피엔스라는 인간이 아님을 명확하게 입증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일시적이지만 전략적으로 선택한 타인에 대한 의심과 공동체로부터의 단절이라는 비정상적이고 불행한 삶의 패턴이 지속될수록, 지구촌에서 인간이라는 종은 동족을 무자비하게 학대하거나 집단학살이나 광기의 전쟁 등으로 스스로 파괴와 자폭 그리고 멸종의 길을 걸어가는 불행한 호모 사피엔스의 마지막 세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증진을 고민하는 정부당국은 2조원의 예산을 세워 보건소와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을 통해 정서적이고 정신적 상담과 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행복인문학자 김용진 교수는 "국민 절반이나 코로나 바이러스에게 확진 감염되었고, 그들 중에는 롱코비드 같은 코로나 휴유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며, 코로나로 인한 집단 트라우마 역시 현재 대한민국이 조속히 힐링해야 할 당면과제이다. 그러나 정신과 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의 숫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 그리고 병원이나 정신건강센타를 찾아오는 일부 사람들외에 자력으로 보행이 불가능하거나 다른 이유 등으로 소외된 사각지대에서 울부짖다가 삶의 희망이라는 호롱불을 스스로 끄고 우리 곁은 떠나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불행감에서 허우적거리는 이들을 행복감 증진으로 살려가는 묘책이 필요하다. 바로 그 묘책은 마을마다 있는 종교기관의 성직자나 마을리더들과 함께 추진할 때 성과를 낼 수 있다. 그 묘책을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함께 만들었고 정부와 국회의 협조를 기대하고 있다"고 시대 힐링 솔루션을 제시했다.

 

한편 11월 5일과 6일 1박2일간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그동안 육성한 대학교수급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94명을 대상으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가을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참석인원은 선착순 접수 20명이다. 신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임명장 전수식, 홍채학 권위자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이남한 박사의 홍채특강과 홍채 무료진단, 행복 코디네이터 교수단 자문위원장인 사단법인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 장헌일 박사의 '입법과정 절차' 공유,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힐링 솔루션과 로드맵 특강', 그리고 워크숍 대회장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조옥성 박사와 추진위원장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고선옥 박사가 진행하는 '스팟 마술 특강'과 '참가자들의 자기소개 및 라포형성의 축제마당'이 첫째날 오후2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그리고 둘째날에는 아침 7시부터 아침 고요 산책후 아침식사를 마치고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에서 2022년 가을낙엽을 만끽하고 점심식사후 해산하게 된다.

 

국민행복멘토로 행복강사로 자신의 삶을 리모델링하고자 하는 교수 및 교육자와 지식인, 성직자, 공무원 및 장교 퇴직(예정자), 기업인 등 석사 이상의 학위자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진입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고 상담(010-7788-2232)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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