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11 05:47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20세기 성공지향시대를 넘어 풍요로움을 느끼며 배가 불러진 인류는, 21세기 과학추종시대에 접어들면서 오만한 지구촌 총독의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며 그릇된 '사이언토피아'(Science+utopia)를 희망했다. 그것은 뉴 밀레니엄이 보여준 자신감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오만이 산산조각 나는데에는 20년이 걸리지 않았다. 2020년도부터 무색무취무형의 괴물인 코로나라는 바이러스의 맹공으로 지구촌은 3년만에 초토화 되어갔고, 아직도 유령인 바이러스와 인간간의 전면전은 사람을 인간괴물로 심성까지 변질시키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더 넓은 영역과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미친 야수가 되는 인간이 많아지고 있고 국가 간의 전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미 엄청난 살육을 감행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전쟁, 그리고 이미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대만과 한국, 일본 등을 먹잇감으로 놓고 미국과 적대 국가들인 러시아, 중국, 북한 등이 날카로운 송곳니를 들어내고 으러릉 거리는 중이다"라고 시대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는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 상당수는 불안감, 낭패감, 좌절감, 자괴감 등과 같은 부정심리에 병들어가고 있다. 삶이 초토화되어가고 있기에 구세주나 정도령처럼 행복감을 상승시켜줄 제대로 된 정치가의 출현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국내 정치를 보아도 존경할 만한 사람들이 보이지 않고 다들 미쳐가는듯 보이는 이유는, 앞에서 언급한 새 밀레니엄에 대한 잘못된 희망과 오만한 출발이 빚어내는 오발탄의 유탄을 맞고 있는 것이다. 참 불행한 상황이다. 그렇다고 우리는 여기에서 멈추고 더 좌절의 나락을 방임할수는 없다. '다함께 잘 살기 운동'인 애국심으로 뭉쳐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대학교나 교회를 비롯한 종교기관 등에서 행복멘토를 적극 육성하고 이 시대의 치유자로 활동하게끔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교육은 지식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행복인문학에 근거한 창의적이고 융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학교교육의 실제현장화가 필요하다. 나를 바로 이해하는 것과 그것에서 시작되는 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세계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행복인문학의 방향이다. 이것이 제대로 작동될 때 능동적이고 창의적이며 융복합적인 인재가 육성되며, 지구촌의 동반자로서 삶을 펼쳐 나갈 수 있게 된다. 그래야만 메르스, 사스, 코로나 같이 미물로 여기던 바이러스의 떼거지 공격이 멎어질 수 있고,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숨쉬며 사람간의 소통을 나누며 인간다운 삶을 공유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

"독일은 학교에서 교과목에 행복과목이 있고 가르치고 있다. 웹사이트, '도이칠랜드(Deutschland)'는 30년간 교육자로 살아온 에른스트 프리츠 슈베르트(Ernst Fritz-Schubert) 교장이 지난 2007년 하이델베르크(Heidelberg)의 빌리헬파흐 김나지움이라는 학교에 '행복'이라는 과목을 신설하여 학교에서 학생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학생들의 특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행복과목을 개설했다. 슈베르트는 학교생활에서만 행복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밖에서 사회적 웰빙을 확산시켜 나가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게끔 하는데 목표가 있다. 슈베르트의 이러한 교육철학은 이제 독일 전체에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아직도 멈칫거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혁신하고 있는 중이다. 한중일 국제학교가 하나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중일 국제학교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에 등록하여 학습중인 양승옥 교장이 중국, 일본, 필리핀, 한국에 설립한 행복인문학에 근거한 글로벌 행복인재를 육성하는 행복학교이다. 양승옥 교장은 오는 11월 5일과 6일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워크숍'에서 동료 신임 책임교수들과 함께 행코 책임교수 임명장과 그에 관련된 자격증을 받게 된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행복학교를 실제 운영하는 글로벌 국제학교 교장으로서 공식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학교에서도 좋은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있다. 남부대학교 행복 코디네이터 교수인 김영식 박사가 광주매일신보에 10월 10일 기고한 '행복 교육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 김영식'(http://kjdaily.com/article.php?aid=1665397163585849028)은 현직 대학교수로서 행복교육의 필요성과 행복관련 교과목 개설, 행복관련 학과 개설, 대학교에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행복멘토 육성 등의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영식 교수는 실제로 대학교에서 '행복학 개론' 교양과목을 개설하여 강의중이며,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마을리더 행복멘토 만들기와 관련된 입법인 국민행복교육의 중요성을 칼럼과 외부 기업 및 대중방송 강연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한편 11월 서울대병원 인재원 워크숍에서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조민희 박사가 자신이 출강하는 중원대학교에서 행복 관련 교과목이 개설되도록 자신은 어떻게 대학 당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지 등과 같은 그간의 경과를 소개하게 된다. 그리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진입한 서원대학교 조교수인 최태선 박사도 평생교육원장과 행복 코디네이터 강좌 개설을 논의하고 있는 상태이다. 2012년도부터 부산해양대학교, 부산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서울과기대학교, 순천시민대학 등 여러곳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16주 강좌가 개설되어 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바 있기 때문에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검증된 행복 프로그램의 시민교육, 국민교육 프로그램 삽입이 적극 실현될 싯덤이다. 특히 롱코비드와 3고 현상 심화 등으로 부정심리와 우울증, 자살률, 묻지마 폭행, 집단광기 현상, 집단 분열과 국민 갈등 심화 등을 시급히 해소시켜 나갈 국가차원의 힐링 솔루션으로 효과적이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