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17 21:17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국민우울도가 심화되고 있다. 이른바 롱코비드 사태이다. 이에 따라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그동안 육성한 96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대국민 행복멘토링에서 웰빙지수 상승을 위한 토탈라이프코칭에 긍정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 박사의 웰빙이론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행복 프로그램의 저작권과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는 국제정세와 3고 현상등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감이 심각하게 타격을 입는 상황이 향후 2~3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2020년 초에 갑자기 등장한 괴물 코로나가 성행하기 시작할 즈음에 유튜브를 통한 행복인문학 강좌에서 김용진 교수는, 코로나 사태가 2022년말 혹은 2023년초까지 지속되고 그로 인해 상당한 정서적 피해를 입힐 것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용진 교수는 11월에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개최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특별 워크숍'에 참가 결정을 한 행복멘토들에게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의 심리학교수인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 박사의 이야기를 토대로 참여동기를 강화시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다음 내용은 그것을 워크숍 대회장 조옥성 박사가 정리한 것이다.
마틴 셀리그만 박사는 웰빙과 관련하여 5가지 요소의 충족도를 지표로 제시하였다. 그것은 영어 이니셜 첫 글자를 따서 만든 'PERMA'이다. 그것을 간략히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①Positive Emotion (긍정적 감정 갖기) : 삶에서 감정으로 표출되는 것들 중에는 긍정적이거나 아니면 부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좋다, 즐겁다, 기쁘다, 멋지다, 아름답다, 나도 할 수 있다 등과 같이 긍정적 감정을 갖고 있는가를 측정해 보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배가 부르거나 숙면을 취했을때 얻어지는 것이라기 보다도 정신적 정서적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생겨나는 감정들이다.
②Engagement(무엇엔가 몰입하기) : 행복한 사람은 몰입도가 높다. 무엇엔가 몰입할 때 부정적인 감정보다도 긍정적인 감정이 더 크게 자라기 때문이다. 당연히 몰입도가 높을수록 일의 능률도 높아진다. 그로 인해 행복감도 더 크게 유지될 수 있다.
③Relationship(좋은 관계 유지하기) : 인간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면 안정감의 지수는 높아지게 된다. 내 주변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삶의 행복지수는 당연히 향상되게 된다.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그것은 긍정적인 인간관계 결과를 삶에서 누리게 되고 삶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게 된다.
④Meaning and Purpose(삶의 의미나 목적 갖기) : 인생을 살면서 내 삶의 의미나 목적을 분명히 한다면 자존감이나 성취도 또한 상승하게 된다. 성공하고 행복감을 누리는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 역할, 일, 인생 등에 대해 긍정감이 높았기에 더 충실하게 노력하던 사람들이다.
⑤Achevement or Accomplish(달성·성취감 갖기) : 행복한 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그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는 습관을 갖는다. 비록 작은 성취감이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것이 긍정정서를 활기차게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큰 목표를 장기간 달성하려는 계획보다도 작은 목표들로 나누고 그것을 단기간에 하나씩 성취해 나가는 생애 설계 및 라이프 코칭 전략은 인생을 더 촘촘하고 알차게 살아가게끔 하는 매력있는 역동력이 된다.
마틴 셀리그만 박사의 다섯가지로 규정한 이 웰빙이론은 누구에게나 완벽하게 콤비가 되지 못한다. 개인별 개성의 차이, 인생관이나 가치관의 차이, 세계관이나 환경의 차이 등 다양한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컨텍스트 현장 전문가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행복멘토링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필요한 것이다. 11월 5일과 6일 1박2일간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개최되는 '행코 책임교수들의 워크숍'에서 인생이모작으로 선택한 행코 책임교수만의 아주 특별한 수퍼비전을 발견하게 되고, 입법과 관련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전문가로부터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25년말까지 마을리더를 행복멘토로 매년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법률안의 입법이 완성되고 나면 지금과는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달라질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조교수, 부교수 들의 생동감 넘치는 행복 멘토링 업무로 나 자신의 인생이 행복감으로 충만해져 있을 것을 꿈꾸게 될 것이다.
이번 11월 워크숍을 통해 내가 환난당한 대한민국 국민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으로 안내할 멋진 주인공이 될 의미가 큰 미래를 신나게 꿈꾸자! 그러니 행복 멘토로서 땀흘리게 될 내 인생의 새 시대를 즐겁게 준비하자! 그럭저럭 살면서 이 시대를 축내는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행복 멘토가 되어 인사이더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을 내 자신의 3년 뒤를 매일 매일 분명하게 꿈꾸자!
2000년부터 호롱불을 켜들고 지금의 횃불이 되기까지 한 순간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나는 돈키호테와 다를바가 없었다. 대학교 철학교수의 안정된 길을 포기하고 고독한 행복멘토의 길을 개척하는 나는 그 시대 동료들에게 잠시 아웃사이더가 되어 갔다. 그러나 이제는 이 시대가 나를 인싸로 불러주고 있고, 그들은 이 시대의 아웃사이드로 잊혀지고 있다. 돈키호테의 환상! 홍길동이 꿈꾸던 율도국 밑그림에 불과하던 그 꿈이 이제는 현실에서 조금씩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다. 나 혼자 시작한 환상이었지만 20여년이 지난 이제는 100명에 육박하는 위대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여러분이 내가 조종하는 행코제트기에 합승하여 공동의 선을 향해 하늘로 솟아 오르고 있음이 꿈이 환상이 아닌 비전임을 입증하는 바로 그 명확한 증거가 아니겠는가?
이제 함께 신나게 날아보자. 먹구름이 보인다고 두려워 하지 말자. 먹구름 뒤에는 환한 태양빛이 우리를 손짓하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가 합승한 행코제트기에 지금의 10배인 1천명의 행코 책임교수가 함께 하도록 우리의 열정과 에너지를 더 크게 키워가자. 나비효과 이론처럼 행복 태풍을 대한민국에서 전세계로 수출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