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18 22:57

제3회 상주시예능동아리경연 페스티벌이 오는 30일 오후 2시에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주최는 경북경찰청 경찰간부로 퇴직한 강선희 행복 코디네이터가 단장인 상주 삼백예술단이다. 삼백예술단은 이미 여러차례 공연 및 시민축제를 진행한 바 있어 상주지역에서는 인지도가 최고 수준이다.
강선희 단장은 "이번 페스티벌도 상주시민의 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 및 시민화합을 위해 추진한다. 농업도시 상주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농민들인 상주에서 한햇동안 농사일로 수고한 시민들에게 위로와 기쁨도 안겨드리는 행복 코디네이터 행사가 될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기자에게 밝혔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경찰간부시절 상주시민들에게 존경받는 민중의 지팡이였던 강선희 단장이 퇴직후에는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서 자신만을 생각하는 은퇴자가 아니라, 지역민들의 행복감 증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활기찬 행복멘토가 되고 있어 자랑스럽다. 조만간 강선희 단장을 중심으로 상주시행복서포터즈단이 생겨나기를 기대한다. 국민행복감 증진의 멘토기관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도 강선희 단장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행사 추진에 여념이 없이 분주한 강선희 단장에게 힘을 보태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