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21 18:54

이동환 전 병무청장은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간 서울대병원 인재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2022년도 가을 특별 전략 워크숍' 개최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동환 전 병무청장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긍정심리학자를 육성하는 서울대와 쌍벽을 이루는 기관이다. 서울대는 소수의 병원 의사를 육성하는 대형 병원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 사회에 크게 기여하게 될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5200만명 국민 개개인의 행복한 삶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멘토링을 추진하는 일선 병원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대의 행복학에 대한 이론적 연구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당장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주고 치유해 줄 현장 책임자인 행복 멘토를 육성하는 일이다. 그런점에서 김용진 교수가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상당부분 완성된 대한민국 행복 고속도로는 대한민국 5200만 국민의 웰빙라이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의미있고 공익적으로 보람된 여생을 꿈꾸는 지성인들과 미래를 바라볼 줄 아는 단체장들 상당수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천명 명품그룹에 조만간 합류할 것이다. 나는 소위 유명하다는 대학교의 최고위과정에 등록하는 것보다도 비용도 훨씬 저렴하면서도 아주 품격있는 삶을 일평생 엮어갈 수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는 것이 무조건 더 낫다고 판단했기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00명 번호 안에 들어오는 영광된 길을 과감히 선택했다. 그리고 이제는 행복인문학자인 김교수로부터 행복이론과 멘토링 기법에 대해 틈틈이 공부하고 있다. 정말 지혜롭고 알찬 선택을 한 행복 코디네이터 동료 교수들의 가을 워크숍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병무청에서 간부로 재임하던 50대 초반에 부인의 치료와 건강회복을 위해 두 말 없이 자신의 장기를 부인에게 이식해 준 이동환 청장은 병무청을 떠난 뒤에도 후배 공무원들에게 존경받는 선배로 기억되고 있다. 명예스럽게 공직을 퇴직한 이후에는 조용한 자연에서 부인의 건강회복을 위해 부인과 함께 조용히 웰빙라이프를 구축하면서도, 유튜브에서 은퇴후 노래하는 병무청장이라는 의미의 '은노병TV'를 통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부르며 행복을 노래하는 은노병 이동환 청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국민행복감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인생이모작을 시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