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23 09:0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행복 코디네이터 명강사인 노민 명MC가 지난 21일 전국 최초로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부산불꽃축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제77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을 비롯하여, 경찰관계자와 행복 코디네이터 등 시민 들이 참여하여 호황을 이루었다. 행사 주최는 부산남부경찰서이다"라고 소개했다.

‘시민과 함께, 든든·당당한 남부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남부경찰서는 방송인겸 명예경찰관인 전문 MC ‘노민’ 행복 코디네이터의 진행으로 식전행사(축하공연)와 유공자 포상 등 기념식, 식후행사(치안정책토크, 클린 해변 캠페인)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참석자는 전해왔다.

한편 문봉균 서장은 “오늘 경찰의 날 기념식이 2주 앞으로 다가온 부산불꽃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부산엑스포 유치를 염원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랑받는 남부경찰로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 경찰들도 시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더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기자에게 소개했다. 한편 문서장은 행사진행을 더 알차게 진행해 준 노민 명MC에게 이날 감사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