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0-25 19:17
여수국제미디어아트센터 공동위원장 심선오 행복 코디네이터 10월31일 여수시 돌산에 문을 연다. 여수국제미디어아트센터는 '미디어와예술이 융복합하는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유튜버들의 문화창작 공간으로서 여수의 문화관광자원 미래지향적인 비젼과 의지'를 전하는 곳이다.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최고로 지향하는 ㈜네오 (대표 심선오)라는 사회적기업 플렛폼 안에 여수 보이는 라디오(여행,문화예술 전문방송) 문화저널TV방송 언론, 팔도 무브먼트(지자체 관광지 소개 프로그램)등 여러 가지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곳 산타 빌리지에서 여수시 홍보를 위해 '나는 자연인이다' MC 윤택과 함께 많은 여수시민이 참여해 “오 자네왔능가”라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심선오 공동위원장은 "여수국제미디어아트센터는 이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을 부분을 준비해 31일 개관날 선보인다.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수 있었던 것은 여수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화가 강종열 화백이 중심에 있어 가능했다. 또한 5400 규모의 영화 드라마, 유튜버 촬영세트장 공간을 마련해 준 돌산포럼 박상덕 공동위원장 덕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기획한 여수국제미디어아트센터(주)네오의 총괄본부장 박영호PD에게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