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해외 선교사들이 제주에 방문시 숙소 제공하는 한중일 국제학교

작성일 : 2022-10-27 21:34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은 이번 11월 5일과 6일 개최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특별 전략 워크숍'을 앞두고 "한중일 국제학교 제주 캠퍼스가 사용중인 제주도 애월바다가 눈 앞에 보이는 작은 숲속 힐링 펜션인 조이힐 하우스를 해외에서 사역하다가 제주를 방문한 선교사들에게 특별 무료 제공한다. 제주도에 오는 해외 선교사들은 제주 청정 바다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숲속을 산책하며 힐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4개국어가 유창한 학생들이기에 가능하다면 선교지 현지언어로 한시간 특강만 해 주면 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임명장을 받게 된다. 양승옥 교장은 중국과 필리핀, 일본에 한중일 국제학교 캠퍼스를 운영하면서 한국어만 아니라 일본어와 중국어와 영어에 능통한 청소년을 육성하며 글로벌 인재가 되도록 행복멘토링을 하고 있다. 행복지수가 높은 글로벌 크리스챤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한중일 국제학교 제주 캠퍼스의 조이힐 하우스를 동료 행코 책임교수들도 활용하면 좋겠다. 양승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연락처는 010-7979-8742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진행되는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에서 양승옥 책임교수의 생각을 들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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