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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익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시민 행복감 높이는 행복강사의 꿈을 키운다

작성일 : 2022-10-29 17:57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는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몰려들고 있다. 눈에 띄는 이들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그냥 두지 않는다.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이 되게 하고 더 나아가 행코 준전문가도 되게끔 한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게끔 하는 것이다.

 

그 가운데 고선옥 박사가 육성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가운데 김경익 사진작가가 있다. 일상에서 틈을 내어 여가를 즐기면서도 좋은 기록물을 남기는 시민기자이다. 우석대학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고선옥 박사가 발굴한 재능이 많은 사진작가이다.

 

"김경익 사진작가는 직장인이다. 그러나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전국을 누비면서 등산과 더불어 사진촬영으로 작가활동을 한다. 김기자는 자신의 작품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 코디네이터이다. 1남 1녀 쌍둥이들에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비결을 틈틈이 전하는 자랑스러운 행복 코디네이터"라고 고선옥 박사는 소개한다.

 

 

고선옥 박사에 의해 발탁된 김경익 행복 코디네이터는 어릴때 가수의 꿈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대중음악치유협회 전남본부 부회장의 직임을 맡아서 연예인들의 등단을 돕고 있다. '제5회 꿈 재능 전국문화예술경연대회 및 제1회 여수해변가요제 집행부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이제 대한민국 5200만 국민 가운데 김경익 사진작가 같은 소확행을 일상에서 즐길줄 아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더 많이 소개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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