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등산동아리 '행복한 산악회' 등반대회 개최

작성일 : 2022-10-30 14:3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윤용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사무총장으로 있는 청소년행복재단의 청소년 등산 동아리인 ‘행복한 산악회’가 지난 21일 윤용범 사무총장이 앞장서서 북한산 등반대회를 무사히 마쳤다. 윤용범 사무총장은 법무부 부이사관 퇴직후 평소 생각처럼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한 인생이모작을 설계했고 추진중이다. 협회는 윤용범 사무총장과 협업으로 1만명의 청소년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을 육성중이다"라고 전해왔다.

 

한편 주최측은 "자립준비청소년의 체력증진과 자립 의지 강화를 위해 북한산 등반대회를 열었습니다. 구파발역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북한산으로 단풍을 구경하려고 모인 등산객들로 가득했는데요. 계곡을 따라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은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참여한 청소년과 직원 모두 능선에 펼쳐진 절경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함께 참여한 백OO 청소년은 '이번 등반은 난이도가 꽤 높아서 힘들었지만, 그 때문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마음껏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다음 달에 멘토와 떠나는 히말라야 트레킹에 대한 도전정신과 각오를 다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다음 달 군에 입대하는 최OO 청소년도 '평소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집 밖으로 나오기 귀찮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인생 첫 등산과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행복한 산악회 회장 최OO 청소년은 '제 꿈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가 되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것인데, 오늘 등반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 산악회가 많은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적인 모임이 되도록 힘쓰는 회장이 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라고 진행후기를 소개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온전히 자립하도록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등산동아리, 연극.영화 문화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믿기만 하자!' 운동을 펼치고 있다. 즉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 하루 자란다는 의미이다. 

 

*후원하기 : https://vo.la/0sQSVF

(문의 : 02-6284-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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