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02 11:06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에서는 정서적 웰빙과 관련하여 실제적인 힐링 솔루션으로 행복멘토링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떤 사건을 경험하면 트라우마가 되고 그 트라우마를 적절하게 치유하지 않으면 우울증이 되거나 부정심리를 강화시키는 독소가 되게 된다. 우울증은 인생의 웰에이징을 파괴시키는 또 한가지 주범이다. 상해 복단대에서는 우울증 환자가 정상인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51%나 높고, 우울증 치료를 받으면 치매 위험은 감소하며, 우울증 치료를 받은 사람은 우울증을 그대로 방치한 사람보다 29%나 낮게 치매에 걸린다는 보고서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은 특히 유의하고 실효적인 행복백신을 처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복 코디네이터 조교수 승진 예정자인 우석대학교 겸임교수인 고선옥 박사는 "최근 이태원 참사는 심각한 트라우마 신드롬을 야기시켰다. 이 문제를 조속히 치유하지 아니하면 10년뒤 20년 뒤 대한민국의 웰빙지수는 급격히 나빠질 것이다. 마음이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감사하고 존중하고 베푸는 삶'인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적극 실천해야 이 시대를 치유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원대학교 교수인 최태선 박사는 "내가 대학생을 가르치는 대학교수로서만 지내다가, 다시 행복인문학과 긍정심리학을 공부하며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고 보니 세상이 달리 보인다. 온통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삼풍백화점이나 한강다리 파괴니, 대구 지하철화재사건이니, 세월호 사건이니 뭐니 해서 온통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게다가 몇일 전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이태원 참사 사건도 우리사회가 적극 나서서 치유의 손길을 펼쳐야 함을 일깨워준다. 이제는 대국민 치유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22년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를 대회장으로서 준비중인 행복감소통연구센터 센터장 최유정 행코 책임교수는 "우리 사회가 총체적 불안과 불신과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협회는 국민행복이라는 거시적인 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들로부터 참신하고도 실제적인 아이디어를 얻고자 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 행사에 국민강사 12명이 등단한다. 참신하고도 역동적인 아이디어가 공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